‘장(場)이론’의 관점에서 본 현대 건축의 장소성 구축에 대한 연구- 프랭크 게리(F. Gehry)의 작품을 중심으로 -
Towards the Construction of Placeness Represented in the Contemporary Architecture in Relation to the ‘Field Theory’- Based on the Frank Gehry's Works -
This study is based on theoretical characteristics representing Field theory. This paper argues that the materials reproduced in modern construction and the result of movement with field are related to characteristics of placeness. Based on the result of the process of construction, it aims to show that the Field Theory has possibilities as one of methodologies to construct placeness. It deals with the traits of interpenetration, reiteration and area in relation to theoretical consideration in the Field Theory. Finally, it is substituted to transformation, fusion and spread, in which Frank Gehry's works are described and analyzed from the construction of placeness.
한국어
본 연구는 장이론에서 나타나는 이론적인 특징들을 바탕으로, 현대 건축에서 재현되고 있는 물질과 장이 지니고 있는 운동의 결과가 장소성 구축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서술한다. 그리고 이러한 구축의 과정을 통해서 얻어진 이론적 결과를 바탕으로 장이론이 현대건축에서 장소성을 구축함에 있어 하나의 방법론으로 가능성을 지니고 있음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서 장이론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통해서 도출된 상호침투, 중첩, 영역의 특징을 서술하고, 이러한 특징들을 장소성 구축을 위한 도구로 적용하기 위하여, 각각 ‘변환’, ‘융합’, ‘퍼짐’ 등으로 치환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틀(frame)을 바탕으로 F. Gehry의 작품을 선택하여, 장이론이 건축에서 장소성을 구축하는데 있어 해석적인 방법으로 적용 가능함을 제시한다.
목차
Abstract 1. 서론 1.1 연구배경 및 목적 1.2 연구범위 및 방법 2. 장이론의 이론적 고찰 2.1 근대 물리학의 이해 2.2 장이론의 정의 2.3 장이론의 특징 3. 장이론과 장소성과의 상관관계 3.1 장소성의 물리학적 해석 3.2 근대물리학과 장소성 비평 3.3 장이론의 적용을 통한 장소성의 해석 4. 장이론의 적용을 통한 현대 건축의 장소성 구축 4.1 변환(Transformation)의 적용 4.2 융합(Fusion)의 적용 4.3 퍼짐(Spread)의 적용 5. 결론 참고문헌
대한건축학회지회연합회 [The Regional Association of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설립연도
2000
분야
공학>건축공학
소개
본회는 건축에 관한 학술․ 예술․ 기술을 연구 연마하는 지회회원들의 입지향상과 회원상호간의 친목도모와 함께 건축 문화창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의 사업을 한다.
1. 지회회원의 입지향상과 친목도모
2. 건축에 관한 조사․연구지도 및 이에 관련된 사업
3. 회지, 논문집, 연구보고서 기타 건축에 관한 도서의 간행
4. 건축에 관한 강습회․강연회․간담회․전람회․견학회 등의 개최
5. 건축에 관한 계획, 감독, 기술검토에 대한 국가공공기관 기타의뢰에 관한 사항
6. 국내외 관계 제 학회와의 교류 및 회의참석
7. 기타 본회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
간행물
간행물명
대한건축학회연합논문집 [Journal of the Regional Association of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