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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삼존석굴의 누수 원인과 방지대책
Origins and Protective Schemes of Leaking Water into the Buddhist Triad Cave in Gun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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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문화유산보존과학회(구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보존과학회지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1호 통권 제14권 (2002.12)바로가기
  • 페이지
    pp.15-27
  • 저자
    황상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4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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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Buddhist Triad Cave in Gunwi, which consists of porphyritic biotite granite, has been deteriorated by a few weatherings. Origin of the weatherings is rain that can be leaked into the cave. Therefore the author investigates a few possible joints and bypasses leaking water, and reinforces any protective schemes for the rain influx. The porphyritic granite around the cave regularly develops two NEE and NWW joint sets. The NEE joint set could be divided into 4 joint zones among which may directly affect the leaking water into the cave. A extensional joint, in northern wall of the cave, runs through the joint zone. A small rain could rarely gets through the bypass, but a heavy rain has a good circulation through the joints to be leaked into the cave for a long time because of its long way. Many joints and cracks, in the ceiling near the cave entrance, immediately get to the joint zone, and have a good circulation of a small rain 10 mm. It is the desirable protective schemes that forbid rains to influx along the ranges from L -9 m to +10 m in the joint zone and upper half circle with radius 5 m in the joint zone. The joint apertures should be filled with a petro-epoxy and petro-filler to stop the water flow.
한국어
군위 삼존석굴은 주로 반상 흑운모 화강암으로 구성되며 그 내부가 기계적, 화학적 및 생물적 풍화작용에 의해 훼손되었다. 이 풍화작용의 근본요인은 빗물에 의해 일어나며 이 빗물은 절리를 따라 스며들어 석굴내부로 누수된다. 그러므로 누수를 일으키는 절리를 조사하고 누수 경로를 추적하여 차수대책을 강구하였다. 석굴 주위의 반상 흑운모 화강암은 북동동과 북서서 절리조를 규칙적으로 발달시키며, 그 중에 북동동 절리조가 훨씬 뚜렷하게 나타난다. 북동동 절리조는 4개 절리대를 형성하며 이중에 과 , 절리대가 누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며 석굴훼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석굴 안쪽의 인장절리는 절리대로 통하며, 이 경로는 작은 빗물이 석굴내부까지 누수되지는 않겠지만 큰비는 누수를 일으키며 상당히 오래 지속될 것으로 생각된다 석굴입구 천장의 절리와 균열들은 절리대로 연장되며 10mm 이내의 작은 비에도 빗물이 쉽게 석굴내부로 스며든다. 차수대책은 누수부위보다 L: -9m에서 L: +10m까지 범위의 절리대와, 반경 5m 원 상반부의 J3 절리대의 빗물 유입부를 차단하는 방안이 가장 바람직하다. 처리제는 충진제와 발수경화제를 사용하여 절리와 열극의 틈을 일일이 막아야만 하며, 점도를 높이기 위해 경화제와 속결제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2. 삼존석굴의 모습
 3. 자연 환경
  3.1. 지형과 기후
  3.2. 지질
 4. 절리와 풍화
  4.1. 석굴내부의 절리와 풍화
  4.2. 석굴외부의 절리와 풍화
 5. 토의
  5.1. 누수원인
  5.2. 누수경로
  5.3. 차수대책
 6. 결론
 참고문헌

저자

  • 황상구 [ Sang Koo Hwang | 안동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문화유산보존과학회(구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The Korea Society of Conservation Science for Cultural Heritage]
  • 설립연도
    2003
  • 분야
    자연과학>자연과학일반
  • 소개
    본 법인은 문화재 과학적 보존에 관한 제반 학술적 연구 발전 보급을 위하여 문화재 보존기술 개발과 수리 및 복원에 관한 방법을 연구함으로서 문화재의 보존 및 계승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보존과학회지 [Journal of Conservation Science]
  • 간기
    연5회
  • pISSN
    1225-5459
  • eISSN
    2287-9781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2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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