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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의 死生觀과 孝의 종교적 성격
儒敎死生观与孝的宗敎的性格
유교의 사생관과 효의 종교적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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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순천대학교 남도문화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남도문화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2008.12)바로가기
  • 페이지
    pp.121-142
  • 저자
    심도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4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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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중국어
儒敎跟其他宗敎不一样, 它没有具体地说灵魂不灭和死后世界. 但是儒敎文化非常强调父母死后的孝, 还有通过子孙要确保生命的永续性. 从这个意义上说,儒敎具有‘宗敎的’性格. 这种孝的宗敎的性格表现出儒敎文化和别的文化圈不同的侧面. 这点父母死后的丧礼祭礼上看得更淸楚.丧礼就是表现对于‘死者’把‘生者’的哀痛的心. 于是丧礼的本质在子孙对父母的死亡的哀痛. 因此个人的哀痛就是通过社会的叁年丧来制度化. 祭礼是与我有血缘关係上以祖上崇拜把自身的根本确认仪式. 所以祭礼的本质在于子孙记忆亡者. 卽儒敎不仅提出生前的孝, 还有死后的孝, 所以他们崇拜祖贤. 而且死后他们仍然维持着社会的身分, 名声, 业绩. 儒敎社会强调父母死后的孝, 因为父母的业绩和社会活动给子孙带来现实的影响.儒敎基本上比死后世界重视现实世界. 而且父母死后的孝倫理毕竟以活者为中心. 因又过去以宗敎的角度或血缘中心切入儒敎的祖贤崇拜的问题可能却有商确的地方. 如果说丧礼的本质在于亡者哀痛的, 祭礼的本质在于对亡者尊敬记忆, 脱离宗敎的态度或血缘的关係从社会形成关係上可能扩大死后的孝.

목차

Ⅰ. 서론
 Ⅱ. 유교의 사생관과 사후의 효
 Ⅲ. 상례와 삼년상의 의미
 Ⅳ. 제례와 조상에 대한 기억
 Ⅴ. 결론
 참고문헌
 중문요

키워드

儒敎 死后的孝 宗敎的性格 丧礼 叁年丧 祭礼 记忆

저자

  • 심도희 [ 沈桃姬 | 계명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순천대학교 남도문화연구소 [The Jirisan Region Culture Research Inatitute, Sunchon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86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호남지방 및 남해안 지역의 향토문화를 조사ㆍ연구함으로써 지방 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며 민족 문화의 창달에 이바지 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사업을 수행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남도문화연구 [The Centre for Namdo Culture]
  • 간기
    연3회
  • pISSN
    1975-826X
  • 수록기간
    1994~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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