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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and Metaphor in Yeats’s Poetry
예이츠 詩에 나타난 죽음과 은유
예이츠 시에 나타난 죽음과 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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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이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 예이츠 저널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2000.06)바로가기
  • 페이지
    pp.211-227
  • 저자
    Ilhwan Yoon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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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0원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이 글은 시적 창조와 재현(representation)의 문제와 관련하여 예이츠 詩에 나타난 죽음과 不在의 문제를 다룬다. 우선 부재와 죽음이 어떻게 시적 상상력의 조건이 될 수 있는 가를 살피고 다음으로 죽음이 경험적이 것이 될 수 없으며 재현 불가능하다는 것을 논하다. 재현 불가능한 죽음은 언제나 이름이나 은유로만 남아있게 되며 그 의미 또한 결정할 수 없게된다. 죽음의 이런 특성에 착안하여 이 글은 예이츠의 “A Dream of Death,” “Man and the Echo,” “Song of the Wandering Aengus,” “Sorrow of Love”를 다룬다. “A Dream of Death”에서는 시의 화자가 꿈속에서 연인의 죽음을 상상하고 언어적인 것으로 치환하여 그녀의 아름다움을 고정하고 한계 짖고 결정하여 오직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려 의도하는데, 이런 의도가 어떻게 언어 자체가 갖고 있는 비결정성의 특정 때문에 좌절되는 가를 논한다. “Man
and Echo”에서는 죽음이라는 것이 재현불가능하며 항상 미래의 가능성으로만 남아있는 점을 분석한다. “Song of the Wandering Aengus”는 사라진 연인을 은유적 치환으로 재현함으로써 생기는 있음과 없음 사이의 갈등을 보여준다. “Sorrow of Love”는 처음에 출판한 시가 나중에 다시 쓴 최종판에서 어떻게 흔적으로 남아 의미의 고정을 방해하는 가를 분석한다.

저자

  • Ilhwan Yoon [ 윤일환 | 한양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이츠학회 [The Yeats Society of Korea]
  • 설립연도
    1991
  • 분야
    인문학>영어와문학
  • 소개
    예이츠 및 관련 분야에 대한 회원들의 학문 발전을 도모하고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일을 기획하고 수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1) 학술 발표회 및 세미나 개최 2) 학술 정보의 수집과 자료 교환 3) 연구논문집 『한국예이츠저널』(The Yeats Journal of Korea) 발간 4)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와 친목 도모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 예이츠 저널 [The Yeats Journal of Korea]
  • 간기
    연3회
  • pISSN
    1226-4946
  • 수록기간
    1991~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41 DDC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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