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말-19세기초 경기지역 首畵僧 考察 - 楊州牧ㆍ水原府 首畵僧들의 畵籍을 중심으로 -
A Study on Leading Monk Painters of Gyeonggi Province from late 18th Century to early 19th Century 18세기말-19세기초 경기지역 수화승 고찰 - 양주목ㆍ수원부 수화승들의 화적을 중심으로 -
동악은 우리 민족 최상의 예술품인 토함산 석굴암이 위치하는 곳이고, 동시에 조선시대 이안눌의 동악시단이 위치한 서울의 남산이기도 하다. 이러한 종교적 예술성과 학문적 창조성을 깨닫게하며, 나아가 우리 민족미술의 정체성 확립을 위하여 미술사학계의 자양분이 되고자 함에 설립의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