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善導寺ㆍ長安寺 소장 16세기 조선불화 : 새로운 소재의 등장, 絹ㆍ麻本佛畵
The Buddhist Paintings of the 16th Century Owned by Zendo and Choan Temples in Japan: the Advent of New Material and Buddhist Paintings on Silk Fabrics with Hemp Cloth Added 일본 선도사ㆍ장안사 소장 16세기 조선불화 : 새로운 소재의 등장, 견ㆍ마본불화
동악은 우리 민족 최상의 예술품인 토함산 석굴암이 위치하는 곳이고, 동시에 조선시대 이안눌의 동악시단이 위치한 서울의 남산이기도 하다. 이러한 종교적 예술성과 학문적 창조성을 깨닫게하며, 나아가 우리 민족미술의 정체성 확립을 위하여 미술사학계의 자양분이 되고자 함에 설립의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