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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The Aesthetics of W. B. Yeats and Derek Walcott
Yeats와 Walcott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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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이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 예이츠 저널 바로가기
  • 통권
    제11ㆍ12권 (통합호) (1999.12)바로가기
  • 페이지
    pp.159-175
  • 저자
    Young Suck Rhee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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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0원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이 논문의 전제는 Yeats와 Walcott 둘 다 “화가”라는 데에, 그래서 그들의 예술관이 시에 대한 견해로 풀이될 수 있는 작가들이라 점이다.
Yeats와 Walcott는 예술의 두 큰 줄기로 구분되어 질 수 있다. 즉, 고전주의와 인상주의가 그것이다. 본 논문이 논의한 각 개념들과 이론들의 출발점은 이 두 가지이다. Loizeaux은 Yeats를 가장 광범위하고 깊이 있게 시각예술의 관점에서 다루고있는데, 그녀의 결론은 Yeats의 시가 조각적이라는 것이다. 이 결론은 날카로운 관찰인데도, 그녀는 Yeats가 본질적으로 Classicism의 form을 지니고 있다고 까지는 지적하지 못하는 것 같다. 본 논문은 지나친 단순화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Yeats를 그러한 기질의 시인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그러나, 그가 고전주의 시인이라는 말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도 지적해 둔다.
반면에, Walcott은 초기의 자기 주변의 영향과 자신의 성향에도 불구하고, 기질과 태생적으로 인상주의적 경향을 보이는 시인이다. 그의 시적 기법은 인상주의 화가 Cezanne에 근접한다고 보아도 좋은 것 같다.
그러나, 두 시인 모두 “artistic expression”으로서의 technique는 완벽하게 다듬은 것으로 받아 드려진다. 두 시인의 최고의 시들은 형식에는 판이한 차이를 보이나, “하늘에서 불을 가져오는”데에는 성공한다. 둘 다 우리에게 위대한 시적 유산을 남긴 시인들이다.

저자

  • Young Suck Rhee [ 이영석 | 한양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이츠학회 [The Yeats Society of Korea]
  • 설립연도
    1991
  • 분야
    인문학>영어와문학
  • 소개
    예이츠 및 관련 분야에 대한 회원들의 학문 발전을 도모하고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일을 기획하고 수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1) 학술 발표회 및 세미나 개최 2) 학술 정보의 수집과 자료 교환 3) 연구논문집 『한국예이츠저널』(The Yeats Journal of Korea) 발간 4)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와 친목 도모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 예이츠 저널 [The Yeats Journal of Korea]
  • 간기
    연3회
  • pISSN
    1226-4946
  • 수록기간
    1991~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41 DDC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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