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공생을 만드는 주체로서 조선족 : ‘제3의 정체성’ 형성에 대한 논의 - 재한조선족의 현실과 전망 -
Making Collaboration, Creating Harmony: The Third Identity of Korean Chinese in Korea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재외한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재외한인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9호 (2009.02)바로가기
  • 페이지
    pp.127-154
  • 저자
    예동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247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목차

요약문
 Abstract
 I. 들어가면서
 II. 제도적 차원에서 배제와 포섭의 메커니즘 - ‘재외동포정책’을 중심으로 -
 III. 지역차원에서 보는 ‘만들어가는 공생’에 대하여
  1. 원곡동 · 가리봉동 지역공생 모델에 대하여
  2. 원곡동 · 가리봉동의 이주노동자 집단과 지역주민의 공생관계
  3. 공생 만들기의 ‘우리’ 속의 주체로 인지한 조선족
  4. 조선족 관련 단체들의 단체장 혹은 협력자들에 대한 분석
 IV. 나가며
 참고문헌
 부록

저자

  • 예동근 [ Rui, Dong Gen | 고려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재외한인학회 [Association for the Studies of Koreans Abroad]
  • 설립연도
    1988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140여개 국에 분산된 세계 한민족을 연구 대상으로 하고 이들 재외동포의 역사, 사회 문화 등의 모든 현상을 연구하고 재외 동포들의 경제생활 법적 문제 등을 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재외 한인 연구회는 그 기반이 사회과학 인문과학 전 분야에 해당한다. 재외한인학회는 사회과학 인문과학의 모든 분야 학자들이 어느 나라에 거주하는 동포이건 관계없이 우리 동포를 연구 대상으로 한 학자들이 모임으로 회원들간의 상호 관심분야를 토의하고 상호 자료를 교환하여 각자의 연구 시야를 확대하고 학제간의 연구를 통하여 재외한인 연구의 진일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더 나아가 한인 동포를 연구한 외국 학자와 긴밀한 연계를 갖고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재외한인연구 [Studies of Koreans Abroad]
  • 간기
    계간
  • pISSN
    1226-3494
  • 수록기간
    199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2 DDC 33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재외한인연구 제19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