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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北의 UN同時加入과 在日同胞의 役割 -「91年問題」의 總括과 分斷克服을 위하여 -
남북의 UN동시가입과 재일동포의 역할 -「91년문제」의 총괄과 분단극복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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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재외한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재외한인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2호 (1992.12)바로가기
  • 페이지
    pp.79-116
  • 저자
    朴炳閏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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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0원

원문정보

목차

第一章 序文
 第二章 「91年問題의」 槪括
  1. 期待에 어긋난 韓日「91年覺書」
  2 「91年問題」의 運動性格
  3.「91年資書」의 內容과 問題点
  4. 늦게 시작한 在日同胞의 運動
 第三章「在日」의 意義
  1. 새로운 在日同胞運動의 方向과 課題
  2. 分斷의 딜레마
  3. 分斷을 克服하는 在日同胞의 統一
  4. 在日同胞의 統一을 遺産으로
 第四章 提言
  1. 提言趣旨
  2. 提言項目
  3. 提言意書
  4. 南北이 共同交涉
  5. 在日同胞는 南北의 共同資産
  6. 統一祖國의 課題

저자

  • 朴炳閏 [ 박병윤 | 在日韓國居留民團中央本部, 前91년問題委員長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재외한인학회 [Association for the Studies of Koreans Abroad]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 소개
    140여개 국에 분산된 세계 한민족을 연구 대상으로 하고 이들 재외동포의 역사, 사회 문화 등의 모든 현상을 연구하고 재외 동포들의 경제생활 법적 문제 등을 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재외 한인 연구회는 그 기반이 사회과학 인문과학 전 분야에 해당한다. 재외한인학회는 사회과학 인문과학의 모든 분야 학자들이 어느 나라에 거주하는 동포이건 관계없이 우리 동포를 연구 대상으로 한 학자들이 모임으로 회원들간의 상호 관심분야를 토의하고 상호 자료를 교환하여 각자의 연구 시야를 확대하고 학제간의 연구를 통하여 재외한인 연구의 진일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더 나아가 한인 동포를 연구한 외국 학자와 긴밀한 연계를 갖고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재외한인연구 [Studies of Koreans Abroad]
  • 간기
    계간
  • pISSN
    1226-3494
  • 수록기간
    199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2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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