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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동사의 정도성 연구 : 분노/불쾌 감정을 대상으로
The level of Feeling Verb : in the case of Anger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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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언어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인문언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2호 (2009.12)바로가기
  • 페이지
    pp.273-295
  • 저자
    최석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8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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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The level of Feeling Verb : in the case of Anger words Choi, Sukjae (Korea University) This paper aims to describe level's associated with Korean language's feeling verb. It is known that feeling verbs have a level which can be described by a number. However it has not been searched statistically as of yet. For survey, we narrowed the targets down to 60 words which has ‘anger’ meaning to raise the results' confidence. And we surveyed university students and adults who were 25 years and over. Results showed ‘chiddulda(치떨다, grind one's teeth)’, ‘nobaldaebalhada(노발대발하다, furious)’, ‘yeokeopda(역겹다, disgusting)’, ‘jeongohada(증오하다, abhorrence)’, ‘keoknohada(격노하다, rage)’, ‘heomohada(혐오하다, aversion)’, ‘jinjeorinada(진저리나다, be choked)’, ‘jinnohada(진노하다, wrath)’ have high anger level over 7, and ‘pyorotonghada(뾰로통하다, sulky)’, ‘jiruhada(지루하다, boring)’, ‘saemnada(샘나다, jealoysy)’, ‘sikundunghada(시큰둥하다, sassy)’, ‘kuichanta(귀찮다, annoying)’, ‘pyeonchanta(편찮다, unwell)’ have low anger level of below 4. We compared university students and adults, and male and female. Generally, university students showed higher score than adults on the same word, and men also showed higher score than woman.

목차

1. 서론
 2. 감정동사의 분류와 특성
 3. 조사 방법
 4.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정도성 측정
  4.1. 세대 간 비교
  4.2. 성별 간 비교
 5. 결론
 부록: 설문조사표
 인용문헌
 Abstract

저자

  • 최석재 [ Sukjae Choi | 고려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언어인문학회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HUMANISTIC STUDIES IN LANGUAGE]
  • 설립연도
    2000
  • 분야
    인문학>언어학
  • 소개
    국제언어인문학회는 '언어를 통한 인문학 연구'의 필요성에 동감하는 여러 전공분야 학자들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언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다양한 전공분야의 참여에서 생겨날 수 있는 '이질적 집합'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현재로서는 작은 불씨를 지핀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일구어진 불꽃이 새로운 학풍의 바람결에 커다란 섬광으로 빛나게 될 날이 올 것을 우리는 확신합니다. 우리의 학회와 학술지는 인문학 불변의 가치와 시대적 사명을 인식하는 국내외의 학자들을 향해 활짝 개방되어 있습니다. 특정 전공의 범위를 넘어서서 철학, 문학, 언어학, 종교, 역사, 문화, 예술 등의 시각에서 언어의 본질을 토론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인문언어 [LINGUA HUMANITATIS]
  • 간기
    반년간
  • pISSN
    1598-2130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05 DDC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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