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의료분업 판결에 대한 의료인, 법조인, 일반인의 인식차이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고려대학교 대학원 통계학과 바로가기
  • 간행물
    통계상담 바로가기
  • 통권
    사례집 제22권 제2호 (2009.12)바로가기
  • 페이지
    pp.59-74
  • 저자
    WANG NA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6895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현대의학기술의 발달로 의료영역은 더욱더 전문영역으로의 분업이 이루어져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하게 되었다. 임상현실은 분업화 되었지만 법적으로는 아직 현실이 아닌 판결을 내리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의료분업의 임상현실과 법적판결의 괴리 현상은 의료인에게 법적위험과 형사처벌의 위험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일반환자에게도 위험을 초래한다. 따라서 본 연구자는 S대학병원 사건에 대한 1심법원과 2심·대법원 판결에 대하여 합당하다고 생각하는지, 또한 피고인 두 명을 포함하여 사건에 관여하고 있는 피고인 외 의료인 5명에 대하여도 법적책임이 있는지 책임이 있다면 어느 선까지 업무상과실치상죄로 처벌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하여 의료인, 법조인, 일반인들 사이의 인식차이를 알아보고 분석을 하고자 한다.

목차

<요약>
 1. 연구목적 및 배경
 2. 연구대상 및 설문내용
 3. 통계 분석
 4. 맺음말

저자

  • WANG NA [ 고려대학교 통계학과 석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고려대학교 대학원 통계학과 [高麗大學校 大學院 統計學科]
  • 설립연도
    1
  • 분야
    자연과학>통계학

간행물

  • 간행물명
    통계상담 [統計相談]
  • 간기
    미발행
  • pISSN
    2092-0180
  • 수록기간
    1986~2011
  • 십진분류
    KDC 310 DDC 31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통계상담 사례집 제22권 제2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