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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특집논문

陳火泉「道」と『文芸台湾』
Hou-chuan Chen ‘Michi’ and Bunge Taiwan'
진화천「도」と『문운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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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9집 (2010.01)바로가기
  • 페이지
    pp.53-63
  • 저자
    廖秀娟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5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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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Of all the works of Hou‐chuan Chen, the 55 page‐long of ‘Michi’ was published in Bunge Taiwan in July of 1943, setting the record of the journal. This paper attempts to examine rather ‘Michi’ itself than the intention of the editorial as the later called upon readers to be aware of such purpose which features the wartime journal as a media for promoting national policy.
한국어
陳火泉의 대표작 중 하나인「道」은 1943년 7월에, 당시 2대 일본어잡지의 하나로 꼽혔던『文芸台湾󰡕제 6권 3호에 발표된 소설이다. 55페이지나 되는「道」은 그 페이지수도 그렇지만, 전문을 단번에 게재했었다는 것도, 또한 그때까지의『文芸台湾󰡕에는 없었던 규모와 취급이었다. 그런 특별 대우라고 할 수있는 형태로 공개된 이 작품에 대해, 본고에서 우선 주목하고 싶은 것은 간행 당시의『文芸台湾󰡕편집자 후기에 기록되어있는 말이다. 거기에는 『文芸台湾󰡕의 편집자가「道」를 게재함에 있어서, 얼마나 큰 희생을 지불하면서 그것을 단번에 게재했는지라고 하는 것에 대한 고심과 그 결의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아무쪼록 그 이유를 독자들도 잘 생각해주길 바란다.「道」야말로 실로 말그대로 문제작이다”라고 독자에게 그들의 고심과 결단 뒤에 있는 ‘생각’과 그 이해를 요청했던 것이다. 종래, 皇民문학인지, 항의 문학인지하는 쟁점에서 논의되는 일이 많은「道」이지만, 본고에서는 앞서 언급한『文芸台湾󰡕 편집자들의 말에 착안하여 우선 거기에 의도된 ‘생각’"은 도대체 어떤 것이었는지에 대해 고찰하려고 한다. 그리고 전시하라고 하는 시대 상황에 있는 잡지 미디어가 맡은 국책인 선전(프로퍼갠더)이라고 하는 역할을 생각하면서「道」를 읽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목차

Ⅰ. はじめに
 Ⅱ.「道」の読まれ方
 Ⅲ.『文芸台湾の転換
 Ⅳ. テクストの反逆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思い(motivation) 「道(Michi) 『文芸台湾(Bunge Taiwan) 皇民文学(kouminbungaku) 国策(national policy)

저자

  • 廖秀娟 [ 요수연 | 元智大学助理教授, 日本近現代文學/昭和文學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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