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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기 영토관과 간도정책의 실시
Korea's Territorial Perception and Enforcement of the Gando Policy after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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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전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북사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35호 (2009.10)바로가기
  • 페이지
    pp.139-167
  • 저자
    李花子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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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paper I examined several problems of the northern territory in the late Joseon dynasty after 1897, especially Korean perception of Tomun and Duman rivers, a theory of 'vacant lots' in the north of Abnok and Duman rivers, and resurgence of 'homeland awareness.' The cause and the essence of Korea's policy toward the Gando were also studied. The analysis led to the followings. The Joseon government tried to manage the northern district of the Duman river when Russia occupied Manchuria. It came not simply from Korean attachment to the territory, but from her policy of territorial expansion with the escalated national consciousness. It showed the adventurous spirit of the independent "Great Han Empire." But the policy failed in the face of the resistance of China, because it threatened to claim the territorial loss to her.

목차

1. 서언
 2. 간도 명칭의 출현과 조선의 지리지에 기술된 간도
 3. 조선의 영토관의 변화
  1) 토문ㆍ두만 2강 인식
  2) 압록강 · 두만강 이북 空曠地 인식
  3) 고토의식의 부활
 4. 러시아의 만주지역 점령
 5. 결어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대한제국 영토관 간도정책 고토의식 Great Han Empire Territorial Perception Policy toward the Gando vacant lots homeland awareness Yi bum-yun 空曠地 李範允

저자

  • 李花子 [ 이화자 | 중국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 부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전북사학회 [The Jeonbuk Historical Society]
  • 설립연도
    1977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본 학회는 "역사학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한다"는 목표하에 도내의 역사학자들을 주축으로 1976년에 창립된 이래 30년 이상의 연륜을 이어온 정통 역사학회이다. 수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을 뿐 아니라, 학술지 '전북사학'을 30호까지 발간하면서 지역 사학 발전의 토대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 학회는 현재 약 24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격월로 임원회의와 월례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 발표회에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이 항상 30명이 넘는다. 대부분의 역사관련 학회가 주로 대학교수나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데 비해 전북사학회는 대학교수, 강사는 물론 학예사, 연구원, 중등학교 역사담당교사 등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대학에서 연구한 역사학에 관한 이론을 중등학교 교육 현장에 올바로 적용하여 이론과 실제를 하나로 만들려는 것이 향후 전북사학회의 지향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전북사학 [JEONBUK SAHAK ; The Jeonbuk Historical Journal]
  • 간기
    연3회
  • pISSN
    1229-2001
  • 수록기간
    197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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