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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영생 및 그 현존방식에 관하여 : 개신교으 제례 토착화의 '성도의 교제"(communio sanctorum)재해석
Inculturation of the Ancestor Rite and Reinterpretation of 'Communio Sanct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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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문화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문화신학회 논문집 바로가기
  • 통권
    Vol.2 통권11집 (2008.05)바로가기
  • 페이지
    pp.9-29
  • 저자
    김경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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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목차

I. 들어가는 말
 II. 죽음 이전과 죽음 이후 생명의 불연속적 연속성에 관한 담론 간의 긴장
  1. 유교문화의 제례에서 '祭如在, 祭祿如神在'와 개신교 추모 예식의 차이와 갈등을 방치해도 될 것인가?
  2. "하나님은 산 자들의 하나님이요,그 앞에서는 모든 이가 살아 있느니라"(눅20:38)를 어떻게 이해할까?
  3. 바울의 '변화된 부활체 신앙'(빌 3:21;고전 15:35-53)과 '영적 수면론'(요 11:11-27;고전 15:18-20)사이의 불협화음을 어떻게 이해할까?
 III. '성도의 교제'(communio sanctorum)를 믿음으로
  1. '성도의 교제'는 산 자들 간의 에큐메니칼 코이노니아를 넘어서는 신앙고백
  2. '성도의 교제'는 살아 계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총과 능력안에서 가능
  3. '성도의 교제'는 심리적 추억회상이나 주술적 초혼행위(招魂行爲)가 아닌 초시공간적 공재성 체험
 IV. 제레에서 절하는 문제
 V. 나가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김경재 [ Kyoung Jae Kim | 한신대학교 명예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문화신학회 [THE SOCIETY FOR KOREAN CULTURAL THEOLOGY]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종교학
  • 소개
    한국문화신학회는 기독교의 복음이 한국의 문화와 만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증법적 현상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문화신학은 복음과 문화 사이의 긍정적 관계 뿐 아니라 그에 대응하는 부정적 관계까지도 모두 포괄하여 하나의 큰 흐름으로서의 한국신학을 형성하려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문화신학은 보수적인 신학과 진보적인 신학을 둘 다 포용할 수 있는 한국적 특성의 신학적 사유를 존중하고 평가하고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문화신학회 논문집
  • 간기
    반년간
  • pISSN
    2092-075X
  • 수록기간
    1996~2011
  • 십진분류
    KDC 230 DDC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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