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1930년대 강원 작가의 작품 속에 나타난 여성 주인공의 현실 대응 - 이태준의 <오몽녀>, 김유정의 <산골나그네>, 이효석의 <분녀>를 중심으로
The Heroine's Reality Countermeasure in the Kangwon Writer's 1930's Literary Works : Focused on <Omongnyeo> by Lee Taejun, <Sangolnageune> by Kim Yujeong, and <Bunnyeo> by Lee Hyo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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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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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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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8집 (2009.08)바로가기
페이지
pp.37-56
저자
최창헌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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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국문요약 I. 서론 II. 작품 속에 나타난 여성 주인공의 현실 대응 1.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한 '오몽녀' 2. '나그네' 가 선택한 양가성(兩價性)의 길 3. '성(性)'을 매개로 성장한 '분녀' III.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이태준
김유정
이효석
성(性)
양가성
현실비판
거리두기
Lee Taejun
Lee Hyoseok
Nature(Sex)
Ambivalence
Reality Criticism
Using the distance
저자
최창헌 [ Choi, Chang-Heon | 한라대학교 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
[The Institute of Kangwon Community Culture Kangwon National University]
설립연도 1981
분야 인문학>역사학
소개 강원문화 전반에 관한 자료를 수집, 번역, 연구하며, 이를 통해 전통문화의 전승 및 계승, 발전을 도모한다. 아울러 강원문화의 현대적 변용에 대한 연구와 시도를 다양하게 모색하여 새로운 지역문화 창조의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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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강원문화연구
[The Journal of Studies in Kangwon Community Culture]
간기 반년간
pISSN 1225-1860
수록기간 1981~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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