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두 사목교서가 교회 리더십의 도구가 되려면 가. 교구별 연두 사목교서의 정기 발표는 1990년대부터 나. 신자들이 교구장 사목방침을 잘 모른다 다. 사목교서 작성 과정, 개선되어야 라. 교구장 사목교서가 본당에서 실천되려면 마. 의미 있는 사목교서가 되기 위한 10가지 요소 2. 교구 홈페이지를 통한 사목교서 홍보 분석 가. 인터넷에서 검색이 안 되는 사목교서 나. 숨은 사목교서 찾기 다. 홈페이지를 통한 사목교서 적극 홍보 필요 3. 중심 주제로 본 2008년 사목교서의 특징 가. 연속성은 나아졌으나 구체성은 여전히 모자라 나. 가장 강조된 사목 영역은 가정사목 다. 한국 교회에서 유행되는 낡은 경영기법인 '목표 관리' 라. 소공동체사목은 흘러간 유행인가? 마. 실천 과제의 제시 필요성 4. 교구별 2000년대 사목교서의 특징 가. 서울대교구 나. 춘천교구 다. 대전교구 라. 인천교구 마. 수원교구 바. 원주교구 사. 의정부교구 아. 대구교구 자. 부산교구 차. 청주교구 카. 마산교구 타. 안동교구 파. 광주대교구 하. 전주교구 거. 제주교구
평신도 신학 연구단체의 초석임을 자부하는 우리신학연구소는 민족의 복음화, 신학의 대중화라는 설립목적으로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신도들이 자발적인 신앙의 싹을 틔운 한국천주교회는 그동안 온갖 고난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제 제삼천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또 다른 도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교회의 실정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 내적으로는 냉담자가 증가하고 교세 증가율이 떨어지는 등 위축되고 있고 산적한 민족과 사회의 문제에 있어서도 명실상부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로부터 거듭 나기 위해서 우리신학연구소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점 연구 방향
▶ 한국적 사목 모델 연구
▶ 미래 지향적인 가톨릭 사회론 연구
▶ 우리신학 방법론 연구
우리신학연구소는 교회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고자 평신도, 사제, 수도자, 교회 단체들이 힘을 모아 1994년 1월 17일에 창립되었고 1996년 12월 18일 사단법인(문화체육부 산하)으로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