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 : 배타주의 기독교인과 대화하려 할 때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가? 질문 2 : 참 인간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 없이도 가능한가? 질문 3 : 도법 스님 말씀처럼 종교가 삶의 문제를 잘 풀어가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종교의 형태를 보면 삶의 문제를 잘 풀어가는 것이 아니라 더 꼬이게 한다. 부패하고 잘못된 행태에도 교회나 절로 사람들이 모뎌은 질문 4 : 현세에서의 구원과 사후 세계에서의 구원이 같은가 다른가? 질문 5 : 하느님이 사람으로 육화되신 것은 결국 사람이 하느님 같이 되기 위해서라고 피터 판 신부님이 말씀하셨는데, 이때 육화된 하느님과 사람이 되고자 하는 하느님은 본질적으로 같은 하느님인가? 질문 5 : 무신론자 또는 아직 종교가 없는 사람들에게 종교는 선택의 문제인데, 종교가 없어도 진리에 도달할 수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질문 6 : 열반과 하느님 나라, 불교적 해탈과 그리스도교의 구원은 서로 다른 심리적 행태라고 생각하시는지 질문 7 : 캔드웰 스미스는 종교로서의 그리스도교는 하느님의 아이돌(idol), 즉 상(象)이라고 하였다. 질문 8 : 성직자로 살아가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질문 9 : 피터 판 신부님은 가톨릭 안에서 샤머니즘의 신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질문 10 : 이현주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하느님과, 기도를 하면 다 들어주신다고 대형교회에서 말하는 하느님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다 질문 11 : 정양모 신부님께서는 예수님이 하느님이라는 것은 요한계 교회의 표현일 뿐이라고 하셨는데
평신도 신학 연구단체의 초석임을 자부하는 우리신학연구소는 민족의 복음화, 신학의 대중화라는 설립목적으로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신도들이 자발적인 신앙의 싹을 틔운 한국천주교회는 그동안 온갖 고난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제 제삼천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또 다른 도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교회의 실정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 내적으로는 냉담자가 증가하고 교세 증가율이 떨어지는 등 위축되고 있고 산적한 민족과 사회의 문제에 있어서도 명실상부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로부터 거듭 나기 위해서 우리신학연구소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점 연구 방향
▶ 한국적 사목 모델 연구
▶ 미래 지향적인 가톨릭 사회론 연구
▶ 우리신학 방법론 연구
우리신학연구소는 교회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고자 평신도, 사제, 수도자, 교회 단체들이 힘을 모아 1994년 1월 17일에 창립되었고 1996년 12월 18일 사단법인(문화체육부 산하)으로 등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