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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업발생액의 구성요소에 대한 보수성 분석
Conservativeness Analyses for Components of Non-operating Accr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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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상업경영학회(구 한국상업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상업경영연구(구 상업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3권 제3호 (2009.08)바로가기
  • 페이지
    pp.397-421
  • 저자
    최현돌, 윤재원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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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Our study investigates whether the conservatism in accounting has been increased since 1997 financial crisis in Korea by analysing the trends on the components of nonoperating accruals. Givoly and Hayn (2000) used the sign and magnitude of nonoperating accruals as measures of conservatism. The nonoperating accruals are largely influenced by conservatism but not entirely. Thus we divide the nonoperating accruals into 5 components and identify that each component is influenced by the accounting conservatism. Through this component analysis approach, we can find the specific sources of accruals which are contributed in the increase of conservatism and the level of the increase. Major finding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bad debt expenses and impairment loss, which are largely influenced by conservatism, increase greatly after 1997 financial crisis and then are in decreasing trends from 2001. However, their levels are well above than those before 1997 financial crisis. Second, the expenses related to provisions and contingent liabilities, which are recognized by the explicit conservative accounting standards, have been steadily increased since 1997. Third, the other components such as profits and losses from assets sales or valuations, that we identify the influence of conservatism is relatively small, show no consistent up/downward trends during the whole sample periods, as expected. In conclusion, we find that the conservatism in accounting is increased after 1997 financial crisis and the main sources of the increase are the bad debt expenses and impairment loss.
한국어
본 연구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추진된 회계투명성 개선노력으로 회계정보의 보수성이 증가하였는지를 비영업발생액 구성항목의 추세분석을 통하여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Givoly and Hayn(2000)이 보수성의 측정치로 사용한 비영업발생액에는 보수적 회계처리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 여러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비영업발생액을 보수적 회계처리에 의해 영향을 받는 요소와 그렇지 않은 요소로 구분하여 식별하고 추세분석을 실시하여, 외환위기 이후 회계정보의 보수성이 증가하였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발생액 항목에 의해 얼마나 증가하였는지에 대한 증거를 제시한다. 실증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보수적 회계처리에 의해 인식되는 발생항목인 대손상각비와 감액손실은 외환위기 이후 일정기간 증가한 후 다시 감소하나 증가된 상태를 유지한다. 둘째, 보수적 회계처리에 의해 인식되는 부채성충당부채전입액 또한 외환위기 이후 증가하여 일정수준으로 유지된다. 셋째, 보수적 회계처리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 평가차손익과 처분차손익은 기간에 상관없이 뚜렷한 증감 추세를 보이지 않으며, 평균적으로 평가차손익은 영(0), 처분차손익은 양(+)의 값을 나타내 보수성을 갖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외환위기 이후 나타난 비영업발생액의 변화추이는 주로 보수적 회계처리기준에 의해 인식되는 대손상각비와 감액손실 및 부채성충당부채전입액의 변화추이에 의해 영향을 받는데, 그 증가추세가 유지되는 점으로 볼 때 외환위기 이후 보수성이 증가되었다는 주장을 지지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금액적으로는 대손상각비와 감액손실로 인한 보수성의 증가가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초록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1. 보수주의와 회계정보의 보수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2. 선행연구의 검토
 Ⅲ. 연구방법론
  1. 표본의 선정
  2. 보수성의 측정과 비영업발생액의 구성요소
  3. 변수의 측정 및 분석방법
 Ⅳ. 실증분석결과
  1. 특별항목을 제외한 당기순이익, 영업현금흐름, 발생액의 추이
  2. 음의 비영업발생액 구성요소 분석
  3. 양의 비영업발생액 구성항목별 분석
  4. 감가상각비와 특별항목을 제외한 비영업발생액(합계)의 분석
 Ⅴ. 결론 및 시사점
 참 고 문 헌
 Abstract

키워드

비영업발생액 외환위기 보수성 대손상각비 감액손실 Nonoperating accruals Financial crisis Conservativeness Bad debt expense Impairment loss

저자

  • 최현돌 [ Choi, Hyun Dol | 대구대학교 회계․세무학부 교수 ] 주저자
  • 윤재원 [ Yoon, Jae Won |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조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상업경영학회(구 한국상업교육학회) [The Korean Academy of Business Management]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1) 상업교육 연구의 활성화 2) 상업교육의 최근 동향에 관한 정보 교환 3) 상업교육 구성원들의 친목 도모 및 복리 증진 4) 중등학교에서의 상업교육 진흥과 발전 방안 연구 5) 정부의 상업교육 정책에 관한 건전한 비판 6) 상업교육 관련 집단(교수, 중등학교 교원, 연구원, 대학원생, 장학관, 장학사, 연구관, 연구사 등)의 전국적인 네트워크 형성

간행물

  • 간행물명
    상업경영연구(구 상업교육연구) [Korean Journal of Business & Management]
  • 간기
    계간
  • pISSN
    1229-8867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6 DDC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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