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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Mood and Pooling Unshared Information in Group Decision Making - A Study of Decision Making in the Group Including Northeast Asians -
집단 의사결정에 있어서 긍정적 기분과 유일정보 추출 - 동북아시아인을 포함한 집단 의사결정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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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북아시아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북아 문화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9집 (2009.06)바로가기
  • 페이지
    pp.451-463
  • 저자
    Won Hyun So, Kevin Williams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1067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가능한 많은 정보를 추출하고 획득 (information pooling)하는 것은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의사결정의 주요과정이다. 한 조직의 집단의사결정은 개인의사결정에 비하여 보다 다양한 정보의 추출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합리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기본 초석을 마련한다는 우위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적인 우위성에도 불구하고, 많은 선행연구들은 집단의사결정이 실제로는 풍부한 정보추출을 실현하고 있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본 연구는 이전의 다른 연구들이 검토하지 않은, 기분이 정보추출모형 (information sampling model)의 주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입증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개인의 의사결정에 대한 연구에서는 기분을 포함한 정서적인 측면의 관점에서 1990년 이후 계속적으로 연구되어 왔으나, 집단의사결정에 대한 연구에서는 기존의 인지적인 측면에서만 접근이 이루어 졌을 뿐, 조직 구성원들의 기분상태가 정보교환 또는 그 정보교환을 바탕으로 한 의사 결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에 대한 연구는 최근까지도 이루어지지 못했다. 또한 본 연구는 집단내부의 개별구성원 개인의 기분요소가 집단 응집성 (cohesiveness) 및 의사결정의 질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함으로써, 기분과 정보추출모형의 관계를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로는 첫째, 한 조직의 집단구성원 개개인이 긍정적 기분을 가지고 있다면 제시된 유일정보들이 전체적인 의사결정의 과정에서 그 만큼 더 주요하게 고려되며, 둘째, 긍정적 기분이 집단응집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실험적으로 밝혔다. 따라서 긍정적기분과 집단응집성의 관계로 인한 정보추출에 대한 부적인 효과는 없음을 알 수 있었다. 한편, 본 연구 실험에 참여한 동북아인들로부터는 집단 의사결정과정에서 다른 특이한 모형을 찾아볼 수 없었다. 즉, 기분이 유일정보교환에 미치는 효과는 문화적 특성과는 관계없는 보편적인 행동양상인 것으로 사료된다.

목차

1. Introduction
 2. Study I
  2.1 Methods
  2.2 Results
 3. Study II
  3.1 Methods
  3.2 Results
 4. Discussion
 References
 논문초록

키워드

집단의사결정 긍정적 기분 유일정보 추출 집단 응집성 group decision making positive mood unshared information cohesiveness

저자

  • Won Hyun So [ 소원현 |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Albeny ]
  • Kevin Williams [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Albeny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북아시아문화학회 [The Association of North-east Asian Cultures]
  • 설립연도
    2000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동북아시아 문화의 다양성과 정체성을 연구 토론하고, 지역내 문화 교류의 다양한 모습을 연구하고 문화변동의 큰 틀을 집적함으로써 우리 민족 문화 및 상대 민족의 문화적 터전을 이해하여 문화공동체적 특성을 계발하고 상호 관련성의 강화를 유도하는 학술활동을 통해 동북아시아의 문화발전에 이바지함.

간행물

  • 간행물명
    동북아 문화연구 [Journal of North-east Asian Cultures]
  • 간기
    계간
  • pISSN
    1598-3692
  • 수록기간
    200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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