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 론 2. 장혁주 소설을 바로 보기 위한 두 가지 전제 3. 일본어와 조선어 사이의 거리 재기 4. 자기 결점과 일본 근대의 위물성 들여다보기- 무지개 5. 자기 들여다보기의 구체화- 삼곡선 6. 근대 넘어서기와 그 대안 찾기- 여명기 7. 「조선의 지신인에게 호소함」에 대한 한 단상-결론을 대신하여 참고문헌
향토문학연구회 [Association of Regional Literature Studies]
설립연도
1996
분야
인문학>한국어와문학
소개
대구 경북 지역은 예로부터 우리 문화를 선도하는 민족문화의 중심지였다. 따라서 민족문화 발전에 기여한 찬란한 지역문화에 대하여 지역민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왔었다.
그러나 오늘의 지역문화는 다원화, 개방화 시대의 새로운 변화를 창조적으로 수용치 못하고 또 고유한 지역문화의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치 못하여 낙후 일로에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지역문화의 황폐화를 걱정하여 문학연구 및 창작에 뜻을 같이 하는 다수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대구 경북 문화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1996년 11월 24일 창립총회를 갖고 [향토문학연구회]를 발족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