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bjectives of this study were to develope the economical process for bioethanol production from domestic triticale and investigate optimal fermentation conditions such as temperature, time, and enzyme concentration used to pre-treatment process. Triticale mash, containing 148 g of total sugar per 1 L of mash, was fermented with Saccharomyces cerevisiae CHY1011 at 33℃. Fermentation of mash supplemented with enzyme was completed within 48-60 hours, and the ethanol yield was 410.9 L/tonne of dry base. On the other hand, fermentation of mash without enzyme addition was completed within 36-48 hours, but the ethanol yield was 342.2 L/tonne of dry base. For optimal bioethanol production from triticale, viscosity reduction enzyme was added in the pre-treatment process, and the fermentation rate of triticale was 92.0-94.2%. In addition, the results showed that bioethanol production of triticale by low-temperature pre-treatment would provide higher ethanol production efficiency and lower operating c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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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라이밀을 이용한 바이오에탄올 생산을 위해 저온 전처리 공정을 도입하여 에탄올 생산성을 비교하였다. 라이밀의 경우 원료 특성상 증자 공정에서 점도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적 전처리 조건을 탐색하였으며 이에 따른 에탄올 생산성을 비교하였다. 저온 조건과 점도 저하 효소를 사용함으로서 점도에 따른 발효 저해 현상 해결하였고 전처리 공정에 소요되는 전처리 공정비를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pH 조절(pH 4.5) 후 살균 처리 없이 바로 발효가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발효 초기 총당 함량은 148±2.0 g/L이었으며, 발효 72시간 이후 에탄올 생성 농도는 67.4±1.4 g/L, 톤당 에탄올 생산량은 410.9 L (dry base)로 효소 무첨가구보다 에탄올 농도와 톤당 수득량이 각각 15%, 20% 이상 증가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기존의 에탄올생산 공정과 비교하여 전처리 공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30-50% 이상 줄일 수 있으며, 저온 공정에 따른 에너지 사용 절감 및 초기 시설 투자비를 줄일 수 있어 바이오에탄올 생산을 위한 대체 원료로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목차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사용된 재료 사용된 균주 전분가 분석 전처리 조건 점도 및 액화도 측정 발효조건 분석방법 결과 및 고찰 원료의 전분가 전처리 최적조건 에탄올 발효 요약 REFERENCES
한국생물공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Biotechnology and Bioengineering]
설립연도
1984
분야
공학>생물공학
소개
이 법인은 생물 공학의 발전과 보급에 이바지하고, 회원 상호 간의 연구 협력과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1. 생물공학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연구 협력
2. 생물공학의 실용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산학 협동
3. 학술연구 발표회, 강연회, 연수회 등 학술활동의 개최
4. 국,영문 학술지,소식지,학술회의 Proceedings 및 학술도서의 발간
5. 생물공학 발전을 위한 정책 건의
6. 기타 국제 교류 등 본 학회의 목적 달성을 위한 제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