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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ical Landscape of America’s High-Tech CentersTheir Formation, Diffusion, Growth, and Diversity during 1950s-1980s
미국 첨단산업지역의 역사적인 공간적 구조에 관한 연구: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형성, 확산, 성장 및 분화과정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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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공간환경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공간과 사회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통권 제30호 (2008.12)바로가기
  • 페이지
    pp.251-285
  • 저자
    JUNG-HOON KI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077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Since World War II, high-tech centers have appeared in United States’ met-ropolitan areas. Computer related industries such as the computer, semi-conductor, electronics, and software industries play a key role in high-tech centers. Geographically, initial high-tech centers spawn other following high-tech centers by two different ways: relocation diffusion, and contagious diffusion. By the relocation diffusion, initial high-tech centers in Route 128 or Boston Metro(MA) and Silicon Valley or San Jose Metro(CA) relocate their certain functions such as R&D laboratories and manufacturing operations to other states, and these moved functions work as an important initiative for the formation of new high-tech centers in Phoenix-Mesa(AZ), Dallas(TX), and Colorado Springs(CO). By the contagious diffusion, initial high-tech centers also expand into areas within the same states or adjacent states, and this expansion help build up new high-tech centers in Oakland(CA), Santa Cruz(CA), Ventura(CA), Orange County(CA), Dutchess County(NY), and Binghamton (NY). In both processes, Inherent industries and inborn entrepreneurs play a magnetic or agent role with university linkages, venture capital investment, a pool of educated workforce, active entrepreneurship, innovative business cli-mates, and abundant foreign direct investment(FDI). Although there are general location factors, regional diversity among high-tech centers exists because of their variations in initial funding, infrastructure, industrial structure, human capital capacity, and business culture.
한국어
2차 세계대전 이후로 미국의 첨단산업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공간적 집적이 이루어진다. 컴퓨터, 반도체, 전자 소프트웨어 산업 등의 컴퓨터 관련 산업이 이러한 첨단산업 지역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공간적 측면에서 보았을 때, 초기의 첨단산업지역은 두 가지 방법에 의해서 확장해나간 것을 볼 수 있다. 그 하나는 재입지를 통한 공간적 확산이며 다른 하나는 주변지역으로의 확장이라고 할 수 있다. 재입지를 통한 공간적 확산을 통해 초기의 첨단산업 집적지역인 보스턴과 Route128지역, 실리콘밸리 지역의 첨단산업체들은 그들의 연구개발이나 제조업 기능의 일부를 다른 지역으로 이전시켰고 이러한 과정에서 애리조나의 피닉스, 텍사스의 댈러스, 콜로라도의 콜로라도 스프링스와 같은 지역에 첨단산업 집적이 시작된다. 반면에 주변지역으로의 확장 또는 접촉적 확장을 통해서는 초기의 첨단산업 집적지역이 같은 주의 주변지역으로 확장되어 가는데 이러한 과정에서는 캘리포니아 주의 오클랜드, 산타크루즈, 벤츠라, 오렌지카운티, 뉴욕 주의 더체스 카운티나 빙햄턴 카운티에 첨단산업이 집적하게 된다. 그 지역의 전통적인 산업들이나 지역 출신의 기업가들은 이러한 첨단산업의 공간적 확산과정에서 주도적이고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대도시지역에 입지한 첨단산업 지역의 성장에는 대학교와의 연계, 벤처자본투자, 고급노동력, 기업가정신과 혁신적인 사업환경, 그리고 활발한 해외투자 등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연구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첨단산업지역은 지역적인 차별성(또는 분화)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여기에는 초기투자의 규모, 지역의 인프라, 산업구조, 인적자본규모, 그리고 기업문화 등이 중요하다.

목차

abstract
 1. Introduction
 2. Research Framework
  1) High-tech Industry and High-tech Centers
  2) The Spatial Diffusion Theory
 3. Birth and Diffusion of High-Tech Centers in the UnitedStates
  1) Birth of High-tech Centers
  2) Relocation Diffusion Processes
  3) Contagious Diffusion Processes
  4) Inherent Industry and Inborn Entrepreneur: A beginning ofhigh-tech centers
 4. High-Tech Centers’ Location Determinants
 5. Reasons for High-Tech Centers’ Regional Variations
 6. Conclusion
 초록
 References

키워드

첨단산업지역 대도시권 공간적 확산 지역적 차별성(분화) High-tech Center Metropolitan Area Spatial Diffusion Regional Diversity

저자

  • JUNG-HOON KI [ 기정훈 |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Myongji University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공간환경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Space And Environment Research]
  • 설립연도
    1995
  • 분야
    사회과학>기타사회과학
  • 소개
    한국공간환경연구회는 지난 1988년 7월 17일 그당시 한국 사회 전반에 샘솟던 민주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와 학술연구자 집단의 사회참여 및 진보적 실천 의지를 조직적 틀 속에 담기 위하여 54명의 연구자들이 발기하여 창립하였다. 이때 연구회 창립의 주된 목적은 한국의 공간환경에 대한 과학적 인식과 규범적 실천이론을 모색하려는 것이었다. 이후 지리학, 도시계획학, 지역개발학, 건축학, 도시공학, 조경학, 환경학, 교통학, 경제학, 정치학, 사회학, 행정학 등 공간환경과 관련된 거의 모든 학문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연구자들이 속속 연구회에 함께 참여하여 진보적이고 사회실천적인 다양한 학술연구 활동을 수행하여 왔다. 공간환경과 관련된 학문분야가 아주 포괄적인 관계로 연구회에서는 이들을 다시 지역경제, 토지주택, 지역정치, 환경, 문화 등의 5개 세부분과로 구분하여 각 분과마다 자율성을 가지고 깊이 있는 학술활동을 수행하여 왔다. 또한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연구회 회원들이 분과 구분 없이 참여한 특별연구팀을 구성하여 보다 구체적인 연구활동을 수행하기도 하였으며, 연구회 전체 차원에서 결집하여 심포지움 등의 활동도 수행하였다. 구체적으로 그동안 한국공간환경연구회가 수행한 대표적인 활동들로는 분과별 연구학습, 외국이론 소개, 특정사안에 대한 공동연구작업, 월례발표회, 회보발간, 현장분석 및 보고서 작업, 저술 및 번역물 출판사업, 학술 심포지움 등이 있다. 그런데 90년대 이후 한국사회의 사회정치적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기존의 연구회 차원의 조직 구성으로는 대외적 환경 변화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으며, 따라서 조직의 변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연구회 조직을 공식 학회 조직으로 새롭게 탈바꿈 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고 약 2년여에 걸친 내부 토론과 준비과정을 거쳐 1995년 11월 1일 한국공간환경연구회를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한국공간환경학회를 출범시키게 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공간과 사회
  • 간기
    계간
  • pISSN
    1225-6706
  • 수록기간
    1995~2021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0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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