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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양극화와 자산소득: 소득항목별 영향력과 시계열적 변화
On the Measurement of Regional Bi-polarizati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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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공간환경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공간과 사회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통권 제30호 (2008.12)바로가기
  • 페이지
    pp.145-179
  • 저자
    김성제, 최상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077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Korea, alongside fast economic growth has come a new challenge: deepening bi-polarization. This paper analyzes the bi-polarization in Korea with respect to in-come source using KLIP(Korean Labor and Income Panel) data during 1998-2004. Further this paper investigates the reasons behind the increasing regional(8 provinces) bi-polarization with respect to income source(financial income, real estate income, public subsidies). When the Wolfson indexes of income bi-polarization were meas-ured by regions, the levels of bi-polarization are so different by regions. Especially, income of real estate caused negative effect on bi-polarization.
한국어
이 연구는 선행연구를 통한 양극화에 대한 개념과 분석방법론 연구를 토대로 하여 총소득을 기준으로 근로소득, 부동산소득, 금융소득, 공적이전소득 등이 각각 양극화에 어떠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별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시계열적으로는 어떠한 추세를 나타내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해 지역별 양극화와 자산소득의 시계열적 변화 및 소득항목별 영향력을 파악하고자 한다. 연구의 분석 자료는 한국노동연구원의 1차년(1998년)부터 9차년(2006년)까지 총 9차례에 걸쳐 조사된 노동패널 자료를 사용했으며, 연구방법으로 Wolfson지수의 산출을 통해 지역별 양극화와 자산소득의 추세 및 소득항목별 영향력을 파악했다. 분석결과 도 단위의 양극화 수준과 추세는 전국의 그것들과는 매우 다른 양상을 나타냈으며, 자산소득 중에서도 부동산소득이 대체로 양극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과는 다르게 금융소득은 지역별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국문초록
 1. 서론
 2. 양극화와 양극화 지표
 3. 양극화 분석 자료와 방법
  1) 노동 패널
  2) 분석 방법
 4. 양극화 추세
  1) 전국: 총소득 기준
  2) 도별 양극화 추세: 총소득 기준
 5. 소득항목별 영향력
  1) 경기도
  2) 강원도
  3) 충청북도
  4) 충청남도
  5) 전라북도
  6) 전라남도
  7) 경상북도
  8) 경상남도
 6. 결론 및 시사점
 Abstract
 참고문헌

키워드

지역별 양극화 Wolfson지수 부동산소득 금융소득 Regional bi-polarization Wolfson index Income of real estate

저자

  • 김성제 [ Kim, Sung-Je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박사수료, 세종사이버대 강사 ]
  • 최상희 [ Choi, Sang-Hee |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박사,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공간환경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Space And Environment Research]
  • 설립연도
    1995
  • 분야
    사회과학>기타사회과학
  • 소개
    한국공간환경연구회는 지난 1988년 7월 17일 그당시 한국 사회 전반에 샘솟던 민주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와 학술연구자 집단의 사회참여 및 진보적 실천 의지를 조직적 틀 속에 담기 위하여 54명의 연구자들이 발기하여 창립하였다. 이때 연구회 창립의 주된 목적은 한국의 공간환경에 대한 과학적 인식과 규범적 실천이론을 모색하려는 것이었다. 이후 지리학, 도시계획학, 지역개발학, 건축학, 도시공학, 조경학, 환경학, 교통학, 경제학, 정치학, 사회학, 행정학 등 공간환경과 관련된 거의 모든 학문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연구자들이 속속 연구회에 함께 참여하여 진보적이고 사회실천적인 다양한 학술연구 활동을 수행하여 왔다. 공간환경과 관련된 학문분야가 아주 포괄적인 관계로 연구회에서는 이들을 다시 지역경제, 토지주택, 지역정치, 환경, 문화 등의 5개 세부분과로 구분하여 각 분과마다 자율성을 가지고 깊이 있는 학술활동을 수행하여 왔다. 또한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연구회 회원들이 분과 구분 없이 참여한 특별연구팀을 구성하여 보다 구체적인 연구활동을 수행하기도 하였으며, 연구회 전체 차원에서 결집하여 심포지움 등의 활동도 수행하였다. 구체적으로 그동안 한국공간환경연구회가 수행한 대표적인 활동들로는 분과별 연구학습, 외국이론 소개, 특정사안에 대한 공동연구작업, 월례발표회, 회보발간, 현장분석 및 보고서 작업, 저술 및 번역물 출판사업, 학술 심포지움 등이 있다. 그런데 90년대 이후 한국사회의 사회정치적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기존의 연구회 차원의 조직 구성으로는 대외적 환경 변화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으며, 따라서 조직의 변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연구회 조직을 공식 학회 조직으로 새롭게 탈바꿈 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고 약 2년여에 걸친 내부 토론과 준비과정을 거쳐 1995년 11월 1일 한국공간환경연구회를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한국공간환경학회를 출범시키게 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공간과 사회
  • 간기
    계간
  • pISSN
    1225-6706
  • 수록기간
    1995~2021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0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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