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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學】

単文における「のだ(のか)」文の分析-「のだ」の本質と各用法の連続性と不連続性-
Study of '-NODA(-NOKA)' in a simple sentence.- Essence, and continuities and discontinuities through the each usages. -
단문에 있어서의 「のだ(のか)」문의 분석─「のだ」의 본질과 각 용법의 연속성과 불연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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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6집 (2009.01)바로가기
  • 페이지
    pp.449-470
  • 저자
    小田泰弘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0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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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paper at first I set up some usages about '-NODA(-NOKA) by clearly standards. These are, at first 'for another people' and 'for myself'. Second, 'declarative sentence' and 'interrogative sentence'. Third, what is called 'connected with premise', 'non-connected with premise' and 'scope'. So we can set up twelve usages and I studied these's continuities and discontinuities. And I studied a essence about '-NODA(-NOKA)' through the each usages., especially 'non-connected with premise'. In this paper I think that there are premises that is 'consciousness of lack'. I don't think that premises are phenomena otherwise a sentence. The premise is factors that make a proposition sentence of '-NODA(-NOKA) a keyword. And a '-NODA(-NOKA)' sentence that is 'for another people', 'declarative sentence, and 'non-connected with premise' has 'consciousness of lack' that is sometimes called 'premise'. Its factors that make 'consciousness of lack' is known by listener after he knew the '-NODA' sentence.
한국어
「P。Qのだ。」에 있어서의 P이란 무엇인가. 그런 관점에서 「のだ」의 용법 전체를 바라보면서 분석했다. 대사적용법(対事的用法)・대인적용법(対人的用法), 의문문・평서문의 분류축(分類軸)과 또 소위 「関係づけ」「非関係づけ」「スコープ」라는 용법의 분류축을 합쳐서 모두 12개의 용법을 특정해서, 그 용법들의 연속성과 불연속성에 관해서 서술했다. 그 중에서도 다른 어떤 선행연구에서도 애매하게 취급되는 「非関係づけ」를 중심으로 서술하면서 「のだ(のか)」의 본질을 고찰한 것이다. 본 논문에서는 그 「非関係づけ」에도 「関係づけ」가 있다고 생각해서 「問題意識」라는 개념을 나타냈다. 그 것은 P를 하나의 현상이나 발언라고 생각하지 않고, P라는 것은 명제(命題)를 키 워드로 하게 하는 여러 가지 요소군(要素群)로서 보는 것이다. 또한 어떤 용법의 대인적평서문(対人的平叙文)에 있어서 듣는 이가 여러 가지 요소군인 전제(前提)를 명제를 든 뒤에 알게 된다라는 순서를 명시했다. 이 두 점을 의해 「のだ」문의 각 용법이 하나의 「のだ」에서 생긴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목차

Ⅰ. はじめに
 Ⅱ. 先行研究と問題の所在
 Ⅲ.「問題意識」とプロトタイプとしての3タイプ
  3.1.「P。Qのだ。」におけるPとは何か
  3.2. タイプ1の「のだ」
  3.3. タイプ2の「のだ」
  3.4. タイプ3の「のだ」
  3.5. 本稿における「のだ(のか)」の用法
 Ⅳ. 表から見る連続性と不連続性
 Ⅴ. 先行研究との違いと各用法の位置づけ
  5.1. 吉田(1988a)との比較
  5.2. 益岡(1991, 2001, 2007)との比較
 Ⅵ.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のだ(-NODA)、のか(-NOKA)、問題意識(Mondai-Ishiki. consciousness that he doesn't know this keyword)、プロトタイプ(prototype)

저자

  • 小田泰弘 [ 慶北大学校 講師、日本語学・日本語教育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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