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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된 침묵에 저항하는 양태 - 노라 옥자 켈러의「종군 위안부」와 윤정모의「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를 중심으로 -
The Aspects of the resistance against the forced silence - Study on the Nora-Okja Keller's novel「Comfort Woman」 and Jeong-mo Yoon's「Mother's name was Cho-Sen Ppi」

  • 간행물
    국제한인문학연구 바로가기
  • 권호(발행년)
    제3호 (2006.10) 바로가기
  • 페이지
    pp.329-358
  • 저자
    진순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63748

원문정보

목차

I. 서론
 II. 여성들의 침묵문제
 III. 소통과 정체성 회복
  1.『종군 위안부』에서의 소통 - 모녀간의 내러티브 복원
  2.『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에서 - 모자, 부자의 소통
  3.『종군 위안부』와『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소통의 차이점
 I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진순희 [ Jin, Soon-hee | 중앙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 간행물
      국제한인문학연구 [The Journal for Oversea Korean Literature]
    • 간기
      연3회
    • pISSN
      1738-4249
    • eISSN
      2671-9894
    • 수록기간
      2004~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10 DDC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