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된 침묵에 저항하는 양태 - 노라 옥자 켈러의「종군 위안부」와 윤정모의「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를 중심으로 -
The Aspects of the resistance against the forced silence - Study on the Nora-Okja Keller's novel「Comfort Woman」 and Jeong-mo Yoon's「Mother's name was Cho-Sen Ppi」
I. 서론 II. 여성들의 침묵문제 III. 소통과 정체성 회복 1.『종군 위안부』에서의 소통 - 모녀간의 내러티브 복원 2.『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에서 - 모자, 부자의 소통 3.『종군 위안부』와『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소통의 차이점 IV. 결론 참고문헌 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