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1970년대 재일조선인과 일본인의 상호 인식
1) 재일조선인 문제에 대한 인식 변화와 연대 양상
2) 『계간 삼천리』 간행과 재일의 공론화
3. ‘재일’ 가능성의 상호 검토: 국민에서 시민·주민으로
1) 재일조선인의 국적과 귀화에 관한 쟁점
2) 보편적 인권과 시민·주민으로서 권리 추구
4. 재일론의 한계와 탈식민의 과제
1) 주체성과 가해 책임에 대한 일본인의 왜곡된 인식
2) 재일 지식인의 재일론에서 배제된 귀화 조선인의 삶
5.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