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머리말
II. 일본 유학을 결심한 배경과 동기, '비통! 조국의 覆沒!'
III. 우스운 일 없었던, 그러나 의미 있던 유학 생활, 民世로 自號하다
IV. 학생운동의 시작, '香地博士', '꼬맹이 지사'로 성장하다
V. 이승만과 첫 만남, 조선유학생학우회 창립을 주도하다
VI. 70여 일의 중국 순회, 동제사 가입, 鞠躬盡瘁 死而後己
VII. 유학의 끝 무렵, '민셰'를 필명으로 처음 기고하다
VIII. 맺는말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