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1 : 몽골의 과거사문제
올란바토르 국립공원에서 열린 추도식1921년 시작된 정치적 박해국가 추도의 날···총리 등 참석한 가운데 열려추도사·추념사 없는 추도행사···유족들 보상금 적다는 불만도불교계, 최대의 피해자···온종일 추도행사진상규명·명예회복 목소리 나와위원회. 각종 기념사업 추진··· “민주·인권 발전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