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공공앱(public app)의 등장 이후, 지난 10여년 간 언론과 국회 등에서 공공앱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오해가 가득했다. 오해는 정부에 대한 불신을 불러 일으키고, 이런 오해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공공앱’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어떤 연구가 이뤄져 왔는지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연구는 정부가 향후 어떻게 공공앱을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담론을 제기하고, 정리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Abstract Introduction 공공앱의 개념 언론이 바라보는 공공앱 정부가 바라보는 공공앱 공공앱의 범위 Methods 분석 결과 Results 연구결과 정책적 제언 시사점 한계점 및 향후 연구방향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