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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랑쉬가 나오니 딴 데서도 4·3 밝히자고”

  • 간행물
    4.3과 역사 바로가기
  • 권호(발행년)
    제22호 (2022.12) 바로가기
  • 페이지
    pp.117-127
  • 저자
    고관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30082

원문정보

목차

어머니의 출가물질로 완도에서 태어나
청년단장의 앙갚음을 피하려다
“어디 강 쌉지마라.”
“신원조회에 걸리꺼여”
중학교 졸업하고 부산으로
남영호 침몰사건으로 외가 식구들을 잃고
돌아 온 종달리, 하지만
40년만에 알게 된 아버지 소식
뼛가루 한 줌 남기지 못하고
시국이 지금만 같았어도
그래도 살다보니 달라집디다
대물림하며 이어진 연좌제
다랑쉬굴 발굴 30주년

저자

  • 고관선 [ 남, 76세, 경남 양산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 간행물
      4.3과 역사
    • 간기
      연간
    • pISSN
      1599-3345
    • 수록기간
      2001~2025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