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어머니의 출가물질로 완도에서 태어나청년단장의 앙갚음을 피하려다“어디 강 쌉지마라.”“신원조회에 걸리꺼여”중학교 졸업하고 부산으로남영호 침몰사건으로 외가 식구들을 잃고돌아 온 종달리, 하지만40년만에 알게 된 아버지 소식뼛가루 한 줌 남기지 못하고시국이 지금만 같았어도그래도 살다보니 달라집디다대물림하며 이어진 연좌제다랑쉬굴 발굴 3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