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에 대한 피해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발생하였다. 이에 중요 문화재들의 국가적 통합방재 실 현을 위하여 2019년부터 국가핵심기반의 분야로 추가 지정되었다. 추가된 문화재로는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종묘로 문화재청이 관리하는 궁궐 및 종묘에 해당된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국가핵심기반시설에 추가된 문화재들의 지정 요인 확인하 고 국가핵심기반시설에 추가된 문화재들의 특성 확인 및 문화재 분야를 국가핵심기반으로 채택하고 있는 독일의 문화재보호 전략을 확인하여 문화재 분야의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