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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사고 시 지각된 위험의 종류에 따른 부정적 감정 및 행태적 반응 연구 : 텍스트 마이닝 접근방식

  • 간행물
    한국경영정보학회 정기 학술대회 바로가기
  • 권호(발행년)
    2021 한국경영정보학회 춘계통합학술대회 (2021.06) 바로가기
  • 페이지
    pp.219-222
  • 저자
    박종화, 정윤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95392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위험 상황에서 개인은 다양한 종류의 위험을 다른 강도로 인식한다는 것은 위험심리학(psychology of risk)에서 널리 알려진 주장이다. 그런데도, 개인정보 유출에 관한 이용자 연구는 다양한 지각된 위험을 고려하지 않고 이용자의 대응행위를 이해하고 있으며 이러한 한계점이 지적되어 왔다. 또한, 프라이버시 관련 대응행위 이해하는 데 있어, 부정적인 감정(negative emotion)은 지각된 위험과 같은 인지적(cognitive) 요소와 대응행위 사이를 매개한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 프라이버시 연구는 인터뷰 혹은 설문조사와 같은 개인의 평가에 의존하여 인지적, 감정적 요소 및 대처 행동을 이해해왔으며, 이는 프라이버시 관련 위험이 발생했을 당시 개인들의 느끼는 감정과 실제 대처 행위(actual coping behavior)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그에 대한 한계점이 지적되어 왔다. 따라서 개인정보 유출 당시 프라이버시 관련 위험에 대해 개인들이 실제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그로 인해 어떤 대처하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중요한 연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개인정보 유출 당시 지각된 위험의 종류에 따라 부정적 감정과 대응행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 나아가 부정적 감정이 지각된 위험과 대응행위 사이에서 매개역할을 하는지를 실제 데이터(real data)를 통해 확인하고자 하였다.

목차

Abstract
Introduction
Methods
Results
Conclusion
References

저자

  • 박종화 [ 지역사회 혁신성장을 위한 데이터과학응용 인재양성사업단, 박사후 연구원 부경대학교 ]
  • 정윤혁 [ 미디어학부, 부교수 고려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 간행물
      한국경영정보학회 정기 학술대회 [KMIS Conference]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0~2025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