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국가폭력과 제노사이드
들어가며1. 류큐처분2. 천황제 유지를 위해 오키나와는 본토 방위의 ‘사석(捨石)’이 되다3. 일본에게 ‘주권 회복의 날’은 오키나와에게는 ‘굴욕의 날’4. 지상전의 연장선상에 미군기지 건설5. 최대의 인권침해 - 주둔 미군에 의한 구조적 여성 폭력6. ‘전쟁의 실상을 제대로 후세에 남긴다’ - 인권 보장을 요구하는 행동7. 헤노코 신기지 건설 저지에서 시작된 평화8. 전쟁법을 거부하고 진정한 안전·평화로운 사회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