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
I. 퀴어영화포스터와 번역
II. 퀴어코드 담론의 축소: 응시(gaze)와 틀(frame)
1. 응시의 변이: 일상적 담론으로의 전환
2. 틀의 변이: 퀴어코드의 개인 문제화
III. 퀴어코드의 선별적 삭제와 강화: 현저성(salience)과 상징이미지
1. 현저성의 유지: 특정 인물의 강조
2. 상징 이미지의 변이: 장르적 특징의 강화
IV. 퀴어코드의 명시화: 색상(color)과 배치(layout)
1. 색상의 변이: 퀴어의 정체성 드러내기
2. 배치의 변이: 퀴어코드 속의 이성애적 배치를 통한 비판
IV. 맺음말
참고문헌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