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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유리 재활용을 위한 발포유리의 제조 및 활용 기술
Manufacture and Applications of Cellular Glass for Recycling Waste Glass

  • 간행물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바로가기
  • 권호(발행년)
    2017년 정기학술대회 및 특별세미나 (2017.11) 바로가기
  • 페이지
    pp.241-242
  • 저자
    전배호, 김정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2048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논문에서는 폐유리를 재활용하는 발포유리에 대한 기술 및 활용방법에 대한 고찰을 통해 국내에서 적용 가능한 폐유리 재활용기술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폐유리를 재활용한 발포유리는 폐유리를 분쇄한 유 리 미분에 규산나트륨, 탄산칼슘, 그라파이트 등의 발포제를 첨가하여 형틀에 넣고 가열을 하면, 유리분말 은 소결(sinter)상태가 되는 약 800℃ 정도가 되면 녹기 시작하고, 발포제는 분해되어 O2와의 반응에서 발 생하는 CO2 가스에 의한 기포가 발생하여 발포유리가 형성되는 제조 방식이다. 이러한 발포유리 방식으로 제작된 판재 및 배관 형태의 불연재료는 건설 및 LGN선박용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고, 인공경량 골재의 형태는 건설용 채움재 및 빗물 저류용, 정화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활용 방식은 국내에서도 충분히 적용 가능한 방식이며, 국내에서의 적용을 통해 폐기물 및 환경부하 저감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목차

요약
1. 서론
2. 본론
2.1. 폐유리를 활용한 발포유리 제조 기술
2.2. 발포유리 활용 기술
3.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전배호 [ Jeon, Bae-Ho | 정회원∙한국재난정보학회 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 ]
  • 김정곤 [ Kim, Jung-Gon | 정회원∙한국재난정보학회 기술연구소 소장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 간행물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2005~2025
    • 십진분류
      KDC 338 DDC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