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2
이규배(사회자) 양윤경(제주4ㆍ3희생자유족회장) 박경훈(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허영선(제주4ㆍ3연구소장) 양동윤(제주4ㆍ3도민연대 공동대표) 박찬식(육지사는 제주사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