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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여성의 자아존중감, 신체상과 우울에 미치는 영향요인
Self-Esteem, Body Image and Factors Influencing on Depression of Infertile Women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권호(발행년)
    제15권 제10호 (2017.10) 바로가기
  • 페이지
    pp.537-549
  • 저자
    황란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1556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난임여성의 자아존중감, 신체상 및 우울 정도와 그들 변수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우울의 영향요 인을 규명하여 우울 중재를 위한 프로그램개발에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대상자의 자아존중감은 평균 29.08±5.17 점으로,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자아존중감은 연령, 학력, 직업유무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신체상은 평균 75.66±12.11점으로, 일반적 특성에 따른 신체상은 결혼기간, 학력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대상자의 우울은 평균 10.81±7.84점으로, 일반적 특성에 따른 우울은 연령, 학력, 가족형태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난임 관련 특성에 따른 자아존중감, 신체상 및 우울은 각각 비용부담감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아존중감과 신체상(r=.688, p=.000)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자아존중감과 우울은(r=-.710, p=.000)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상은 우울(r=-.526, p=.000) 과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자아존중감(b=-0.66, p=.000), 시부모와 동거하는 경우(b=-7.92, p=.001), 연령이 41세 이상인 경우(b=-1.72, p=.033)이었다.
영어
This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self-esteem, body image and depression in infertile women and to identify factors influencing depression.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esteem on variables such as age, education, occupation, pressure of treatment cost.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body image on variables such as period of marriage, education, pressure of treatment cost.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depression on variables such as age, education, family structure, pressure of treatment cost. Self-esteem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body image(r=.688, p=.000). Depression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self-esteem(r=-.710, p=.000) and body image(r=-.526, p=.000). Factors influencing depression were self-esteem(b=-0.66, p=.000), Living with parents-in-law(b=-7.92, p=.001), and age over 40 years(b=-1.72, p=.033), which explained 63.5%.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연구방법
  2.1 연구설계
  2.2 연구대상자 및 자료수집
  2.3 윤리적 고려
  2.4 연구도구
  2.5 자료분석 방법
 3. 연구결과
  3.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2 대상자의 난임 관련 특성
  3.3 대상자의 자아존중감, 신체상 및 우울 정도
  3.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자아존중감, 신체상 및 우울의 차이
  3.5 대상자의 난임 관련 특성에 따른 자아존중감, 신체상 및 우울의 차이
  3.6 대상자의 자아존중감, 신체상 및 우울의 상관관계
  3.7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4. 논의
 5. 결론 및 제언
 ACKNOWLEDGMENTS
 REFERENCES

저자

  • 황란희 [ Ran Hee Hwang |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간기
      계간
    • pISSN
      2713-6434
    • eISSN
      2713-6442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69 DDC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