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영화산업은 수익에 대 한 리스크가 큰 산업으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흥 행 분석 및 예측 관련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과거엔 스크린수 등 영화 메타에디터를 통하여, 흥 행 영향력을 분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룬 반면, 최근 트위터 등 SNS의 확산과 함께 구전효과에 대한 영 향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본 연구는 기존 흥행 결정요인인 스크린수와 트위터 버즈량(구 전효과)을 비교하여, 어떤 것이 실제 관객 트렌드를 정확하게 반영하는지를 Bass 확산모델을 기반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트위터 버즈량 기반의 Bass 모형이 스크린수보다 실제 관객 트렌드를 정확하게 반영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영화홍보에 SNS 활용의 중요성을 경험적으로 증명했다는 점에 그 의 의를 찾을 수 있다.
목차
초록 Ⅰ. 도입 Ⅱ. 방법론 데이터 연구 가설 Bass Diffusion Model 모수 추정 모델 비교 Ⅲ. Results Ⅳ. 결론 References
저자
ChunHwan Jung [ Graduate School of Interdisciplinary Management, UNIST ]
EunAe Cho [ Graduate School of Interdisciplinary Management, UNIST ]
MyeongHei Moon [ Graduate School of Interdisciplinary Management, UNIST ]
Yoonhyuk Jung [ Graduate School of Technology Management, UN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