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들어가며 II. 불협화음으로서 내부 차이들과 만나기 III. 일본사회의 변용과 내부 타자의 문제 IV. 근대 국가의 모순과‘탈’국민화 V. 소거되는 ‘내부 타자’의 목소리들 VI. 결론을 대신하여 참고문헌 要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