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
I. 오늘날 왜 ‘ethics’(윤리)가 화두인가? 그렇다면 번역에서는 어떤가?
II. 번역에서 윤리(ethics), 도덕(morals), 통번역사직업윤리(code of ethics for interpreters and translators)의 차이는?
III. 왜 번역윤리를 논하는가?
1. 왜 베르만인가?
2. 베누티는 어떻게 베르만을 계승했나?
3. 번역윤리 대(對) 번역가의 윤리, 또는 번역학 연구자의 윤리?
IV. 결론을 대신하며: 한스 요나스의 책임의 원칙의 논점을 번역윤리 논의에 적용해보기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