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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과제는 ‘탈사회주의’ 이다
The Task of Unification is Desocialization

  • 간행물
    제도와 경제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권호(발행년)
    제9권 제1호 통권 19호 (2015.02) 바로가기
  • 페이지
    pp.93-125
  • 저자
    전용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0584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최선의 통일 정책은 북한의 독자적인 탈사회주의이다. 그리고 탈사회주의를 위한 제도와 정책을 헌법 에 명시해야 한다. 통일 방식으로는 오로지 급진적 통일 방식만이 통일에 대한 저항을 최소화하는 길이 다. 독일은 기대 이상의 비용을 부담하고도 동독 지역의 경제가 여전히 부진한 것은 제대로 된 탈사회 주의를 추진하기 않았기 때문이다. 통일의 경제성과는 통일로 만들어지는 역내 자유무역 지역의 확대로 인한 경제적 이점과 탈사회주의로 인한 경제성과를 합산한 것이 될 것이다.
영어
The best policy for unification should be North Korea’s self-determined desocialization. And the unification constitution should include the institutions and policies for desocialization. The only way of unification minimizing costs is fast unification. The economic performance of East Germany after unification has still been poor because Germany had not pursued real desocialization even if Germany has paid more costs than expected. The economic result of unification is the sum of economic benefits from the extension of internal free trade and economic ones from desocialization.

목차

한글초록
 Ⅰ. 서론 : 통일의 과제
 Ⅱ. 탈사회주의를 위한 원리들과 방법들
 Ⅲ. 독일 통일에 대한 검토
 Ⅳ. 요약과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전용덕 [ Yoong-Deok Jeon | 대구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 간행물
      제도와 경제 [Review of Institution and Economics]
    • 간기
      계간
    • pISSN
      1976-3697
    • 수록기간
      200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0 DDC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