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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느타리버섯 강제통풍 예냉온도가 저장 및 유통 중 품질에 미치는 영향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따른 버섯품온의 온도변화는 0°C는 5시간 40분, 5°C는 1시간 40분, 10°C는 1시간 40분으로 예냉 온도가 낮을 때 품온의 온도저하 소요시간이 길었다. 예냉 처리 22시간 후 중량감소율은 각 2.0~4.4% 수준이었다. 수분함량이 높은 버섯은 예냉과 함께 약간의 수분이 감소되는 예건이 동 반된다. 저장기간 중 5°C 예냉에 의해 줄기경도가 다소 높았으며 0°C 예냉에 의해 줄기갈변도가 억제되었다. 예냉온도에 따른 OPP필름 포장 후 선도유지 기간은 상온 저장시 무예냉이나 10°C 예냉은 2~3일이었으나 0°C 및 5°C 예냉에 의해 5~6일로 연장되었으며 0°C 저온 저장시 무예냉 은 3주, 10°C 예냉은 3주였으나 0°C 및 5°C 예냉에 의해 4~5주로 연장 가능하였으며, 3주 저장 +2일 상온유통 및 4주 저장+3일 상온유통 후 품질은 0°C 예냉에 의해 이취, 줄기변색 억제로 5°C 예냉보다 상품성 유지에 보다 효과적이었다. 따라서 큰느타리버섯의 저장 후 유통까지의 고 품질 유지를 고려한다면 기존의 설비를 활용하는 강제통풍방식의 예냉을 0°C에서 수행하는 것 이 바람직하다.

저자

  • 최지원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연구팀 ]
  • 이지현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연구팀 ]
  • 전창성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
  • 김지강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연구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 간행물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