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 1
1. 미술관 ‘위기’론과 ‘공공성’의 구조변동 2. ‘관람자(=납세자) 주권’ vs. 큐레이터십 3. 국립신미술관의 오래된 구조: 큐레이터십 vs. 공모미술단체 4. 구타이의 봉인, 혹은 아방가르드에 적대하는 ‘공공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