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환경의 발전으로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많은 기업이 빅데이터(Big Data) 라는 이 름의 데이터 분석(Data Analytics) 및 활용 환경 도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빅데이터 환경의 도입과 활용은 기존 인프라 중심의 정보화와는 다르게 분석과 결과의 활용이 얼 마나 잘 이뤄지는지를 가장 큰 이슈로 볼 수 있다. 실제로 2010년 이후 등장한 빅데이터 관련 보고서에서 알 수 있듯 시스템 도입 및 구축 등의 인 프라적 측면보다는 분석 및 활용에 대한 기업의 환경적 요인이 데이터 분석 및 결과 활 용에 중요 하게 언급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분석 및 활용의 환경적 요인이 기업의 빅데이터 활용에 실제로 영향 을 미칠 것 인가? 또한 어떠한 환경적 요인이 활용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가? 이러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Harris와 Katz가 91년 제시한 모형 중 IT Business Value Generation Process에 근거하여 데이터 분석 및 활용에 필요한 준비요소를 Resources로 규 정하고, 실제 민간기업의 빅데이터 성숙도 조사결과를 기반으로 이러한 준비요소가 Business Process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했다. 즉, 본 연구는 민간기업의 데이터 분석 및 활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검증하는 것이 다.
저자
SeungHyun, Kim [ The School of Management, Kyung Hee University ]
Ee-hwan Kim [ The School of Management, Kyung Hee University ]
JooSeok Park [ The School of Management, Kyung Hee Univers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