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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물이 담자균 발효곡물의 생리활성에 미치는 영향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담자균 발효곡물의 기능성을 강화시키고자 천연소재 (미강, 솔잎, 강황)를 첨가하여 발효시킨 후 배양물의 몇 몇 생리활성을 검토하였다. 천연소재가 혈전용해능에 다 소 영향을 미쳤는데, 서로 유사했으나 미강 첨가구에서 다 소 높았고 균주는 상황보다 장수버섯 처리구에서 높았다. ACE(angiotensin converting enzyme) 저해활성은 “도정 보리+미강” 첨가구에 장수버섯을 배양했을 때 53.4%로 가 장 높았고, “도정보리+강황”에 장수버섯(45.7%) 순이었 다. Tyrosinase저해활성은 일반적으로 솔잎 및 강황 첨가시 비교적 높게 상승했으나 “현미+솔잎+장수버섯”, “도정 보리+솔잎+상황버섯”의 조합은 예외였다. 아질산염소거 활성 역시 tyrosinase저해 활성과 유사하게 솔잎과 강황의 첨가에 의해서 소거활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pH 가 낮을수록 증가하였다.

저자

  • 박효숙 [ 원광대학교 농화학과 ]
  • 최한석 [ 농촌진흥청 한식세계화연구단, 전북대학교 ]
  • 김보현 [ 식품공학과 ]
  • 김명곤 [ 바이오식품공학과 ]
  • 김태영 [ 농촌진흥청 한식세계화연구단, 전북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 간행물
      한국버섯학회지 [Journal of MUSHROOMS]
    • 간기
      계간
    • pISSN
      1738-0294
    • eISSN
      2288-8853
    • 수록기간
      200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