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가며
2. 인지심리학 및 신경심리학, 양면적 접근의 필요성
3. 통역에 대한 다섯 가지 가설
3.1. 통역사는 타고난다?(통역능력은 반드시 선천적이라고 볼 수 없다.)
3.2. 통역은 사춘기(언어습득의 결정적 시기) 이전에 배워야 한다?(통역의 적정 습득시기는 언어습득의 결정적 시기와 다르다.)
3.3. 통역을 배울 때에는 개인차가 심하다?(통역습득에는 일정한 단계가 있다.)
3.4.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이 꼭 통역을 잘하는 것은 아니다?(외국어 능력과 통역 능력은 다르다.)
3.5. 여자가 남자보다 통역을 잘 한다?(통역능력에 남녀 성별차가 존재할 수 있다.)
4. 나가며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