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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담당자들의 보안위험에 대한 낙관적 편견에 대한 실증연구

  • 간행물
    한국경영정보학회 정기 학술대회 바로가기
  • 권호(발행년)
    2010년 추계학술대회 (2010.11) 바로가기
  • 페이지
    pp.417-422
  • 저자
    최종근, 채명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29878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정보시스템보안 관련 보고서와 연구는 사용자와 관리자들의 정보보안에 대한 인식의 부족이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부정적인 상황에 처할 가능성에 대하여 다른 사람에 비해 낮다고 믿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을 낙관적 편견 (optimistic bias)이라고 칭하는데 보안관리자들에게서 이러한 낙관적 편견의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1) 정보보안담당직원들에게 자신들이 정보보안위험에 처할 가능성에 대하여 낙관적 편견이 존재하는지 검증하고, (2) 낙관적 편견의 선행요인 - 지각된 통제감과 사전 경험 - 낙관적 편견과의 관계, 그리고 정보보안 담당자들의 낙관적 편견이 정보담당직원들의 보안의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증하였으며 결과 정보담담직원들이 자신의 정보시스템에 대한 낙관적 편견이 존재함을 규명하였다.

목차

Abstract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및 연구 가설
  2.1 위험의 인식에 있어 낙관적 편견
  2.2 낙관적 편견의 선행 요인
 III 연구 설계 및 방법론
  3.1 연구 설계 및 연구 모형
  3.2. 주요 변인의 조작적 정의 및 측정도구
  3.3 자료수집
 IV. 가설 검증 및 논의
  4.1. 신뢰성 및 타당성 검증
  4.2 가설 검증
  4.3 논의
 V. 결론
 References

저자

  • 최종근 [ 벤처경영학과,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
  • 채명신 [ 벤처경영학과,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 간행물
      한국경영정보학회 정기 학술대회 [KMIS Conference]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0~2025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