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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nalyz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effects through input-output analysis and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 method for checking the effects inducing high value to Jeju region economy by culture industry. In analysis results, Investment to culture industry has a positive effect on Income effect, employment effect, linking the other industry on Jeju region economy. And so, for activation of the Jeju region economy, Culture Industry based on Knowledge should be cultiv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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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문화산업에 따른 이슈에 관한 연구 : 차문화산업의 대중화를 위한 제언 KCI 등재

하다영, 유가명

아시아유럽미래학회 유라시아연구 제21권 제4호 통권 제75호 2024.12 pp.287-300

...문화산업과 대중문화간의 상호작용에 주목하여, 차문화산업이 대중문화와 융합 함으로써 실현할 수 있는 혁신과 발전의 방향에 대해 고찰한다. 본 연구는 차문화산업과 대중문화의 융 합을 중심으로 중국 차문화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전략을 분석한다. 차(茶)는 오랜 역사와 문화적 전통 을 바탕으로 단순 음료를 넘어 의례적, 의약적, 예술적 가치를 지니며 현대에도 중요한 문화적 자산으 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중국 차문화는 당대부터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오늘날 차산업의 기반이 되었 다. 현대 차문화산업은 전통적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대중문화와의 결합을 통해 상업적,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문화정책과도 깊이 연계되어 있다. 본 연구는 대중문화의 관점에서 차문화 산업의 공감 가치를 인지적, 감성적, 사회적, 행위적, 관계적 측면으로 분석하고, 디지털 미디어 활용과 스토리텔링을 통한 젊은 세대와의 공감 확대 전략을 제안한다. 또한, 차문화산업이 직면한 문제를 검토 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융합적 접근 방식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차문화가 전통문화와 현대산 업의 균형을 이루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문화 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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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차문화산업과 대중문화간의 상호작용에 주목하여, 차문화산업이 대중문화와 융합 함으로써 실현할 수 있는 혁신과 발전의 방향에 대해 고찰한다. 본 연구는 차문화산업과 대중문화의 융 합을 중심으로 중국 차문화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전략을 분석한다. 차(茶)는 오랜 역사와 문화적 전통 을 바탕으로 단순 음료를 넘어 의례적, 의약적, 예술적 가치를 지니며 현대에도 중요한 문화적 자산으 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중국 차문화는 당대부터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오늘날 차산업의 기반이 되었 다. 현대 차문화산업은 전통적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대중문화와의 결합을 통해 상업적,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문화정책과도 깊이 연계되어 있다. 본 연구는 대중문화의 관점에서 차문화 산업의 공감 가치를 인지적, 감성적, 사회적, 행위적, 관계적 측면으로 분석하고, 디지털 미디어 활용과 스토리텔링을 통한 젊은 세대와의 공감 확대 전략을 제안한다. 또한, 차문화산업이 직면한 문제를 검토 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융합적 접근 방식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차문화가 전통문화와 현대산 업의 균형을 이루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문화 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Tea, as one of humanity's most enduring cultural heritages, has evolved from a simple beverage into a multifaceted symbol of cultural, medicinal, and social significance. Originating from ancient discoveries and advancing with the mastery of fire, tea drinking transitioned from its utilitarian beginnings to become a refined cultural practice. In China, tea culture flourished significantly during the Tang Dynasty, where it permeated both elite and commoner lifestyles, fostering advancements in tea processing techniques and the establishment of diverse tea-drinking customs. These developments have persisted into modern times, underpinning the growth of China's tea culture industry. This study explores the intersection of traditional tea culture and popular culture, emphasizing the potential for the tea culture industry to expand by engaging with broader audiences. Drawing upon theories of cultural industries, particularly those of Horkheimer and Adorno, this research highlights how the commercialization of culture can transform traditional tea culture into a dynamic element of popular culture. By integrating traditional values with contemporary consumer trends, the tea culture industry can generate new economic and symbolic value while preserving its heritage. The paper also examines strategies for enhancing public resonance with tea culture through cognitive, emotional, social, behavioral, and relational dimensions. It argues that effective storytelling, digital media engagement, and the creation of participatory communities are essential to attract younger generations and diversify the consumer base. Furthermore, it discusses the role of China's cultural policies in supporting the modernization and globalization of tea culture while balancing tradition with innovation. By analyzing the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within China’s tea culture industry, this study provides insights into sustainable growth strategies. It concludes that integrating traditional tea culture with modern industrial practices and popular culture can maximize its cultural and economic potential, contributing to both local development and global cultural exchange. Moverover, the analysis of political connections among managerial characteristics that may affect management compensation and performance shows that asymmetry in management evaluation scores is strengthened when the heads of public institutions are politically connected to the current government.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agency’s performance-based pay does not achieve the intended motivational effect, and particularly, the degree of political connectivity of public agency heads is likely to worsen the agency’s agent problem and cause institutional costs to 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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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진흥 기본법」의 법체계상 문제점과 입법적 개선방안 - 「콘텐츠산업진흥법」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 KCI 등재

김지민

한국입법학회 입법학연구 제20집 제1호 2023.02 pp.35-64

...문화산업의 중・장기적 발전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문화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장기적 관점에서 진흥정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문화산업 영역 의 기본법인 「문화산업진흥 기본법」의 체계적 위상 확립과 내용적 보완이 이루어 질 필요가 있다. 그러나 「문화산업진흥 기본법」과 「콘텐츠산업진흥법」의 관계에서 적용대상 및 범위, 체계적 지위가 모호한 상황이며, 「문화산업진흥 기본법」이 기본법으로서 체계적 위상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국가의 문화산업 정책에 대한 이념과 기본적 사항을 체계적이고 일관성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문화산업진흥 기 본법」의 체계와 내용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문화산업진흥 기본 법」 적용대상 및 범주의 명확화, 문화산업 진흥정책의 기본방향 제시를 통한 기본 법적 위상 확립, 문화산업 가치사슬 각 단계의 국가역할 규정, 이용자 보호관점 강 화를 통한 문화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도모를 개선방안으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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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콘텐츠의 세계적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K-콘텐츠를 기반 으로 한 문화산업의 중・장기적 발전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문화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장기적 관점에서 진흥정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문화산업 영역 의 기본법인 「문화산업진흥 기본법」의 체계적 위상 확립과 내용적 보완이 이루어 질 필요가 있다. 그러나 「문화산업진흥 기본법」과 「콘텐츠산업진흥법」의 관계에서 적용대상 및 범위, 체계적 지위가 모호한 상황이며, 「문화산업진흥 기본법」이 기본법으로서 체계적 위상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국가의 문화산업 정책에 대한 이념과 기본적 사항을 체계적이고 일관성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문화산업진흥 기 본법」의 체계와 내용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문화산업진흥 기본 법」 적용대상 및 범주의 명확화, 문화산업 진흥정책의 기본방향 제시를 통한 기본 법적 위상 확립, 문화산업 가치사슬 각 단계의 국가역할 규정, 이용자 보호관점 강 화를 통한 문화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도모를 개선방안으로 제시하였다.

As the global status of K-contents increasing, systematic support and long-term promotion policies for the cultural industry are needed to establish the foundation for mid- to long-term development of the cultural industry. However,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ramework Act on the Promotion of Cultural Industries and the Content Industry Promotion Act, the subject, scope, and systematic status are ambiguous, and the Framework Act on the Promotion of Cultural Industries has not secured its systematic status as a “Framework Act”.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reorganize the system and contents of the Framework Act on the Promotion of Cultural Industries so that the ideology and basic matters of the country's cultural industry policy can be systematically and consistently promoted. As a result, this study proposed to clarify the subject and the scope of the Framework Act on the Promotion of Cultural Industries, to establish the a framework act status by presenting the basic direction of the cultural industry promotion policy, to regulate the national role of each stage of the value chain of the cultural industry, and to promote the sustainable development by strengthening the user protection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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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산업의 세계화에 대한 고려요소 연구 : 외식산업의 위험관리를 중심으로 KCI 등재

함영진, 권순창

한국상업경영학회(구 한국상업교육학회) 상업경영연구(구 상업교육연구) 제33권 제1호 2019.02 pp.89-111

...문화산업의 다국적 확산에 물리적, 시간적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그 이유 는 타산업과의 연계성이 강하고 고객점유율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게 하는 촉진수단이 되기 때문이 다. 여러 문화산업 중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음식문화이다. 음식문화의 다국적 확산은 식재료에 관련한 농․수산․임업의 수출증가와 국내 외식산업의 해외진출 그리고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통한 경제적 효과를 함께 가져온다. 더불어 제조업과의 연계를 통한 항구적인 상승효과를 가져온다. 우리나라 또한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나, 제도의 주요내용이 외식업체의 운영상 위험을 해결 해 주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국내 지원제도의 상당부분이 투기적 위험에 대한 사전 위험관리 방식으로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실패요인에 따르는 손해를 제3자에게 전가하여 위험을 관리하는 사후적 위험관리 방식의 지원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본 연구에서는 외식업이 외국시장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을 분석하여 그 위험 을 사후적 위험관리 방안인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폐지가 된 문화수출보험과 해외마케팅보험을 대 안으로 제시함으로써, 외식산업의 해외진출시 사후 위험관리를 위한 무역보험종목의 부활을 통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은 문헌연구를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세부적으로는 학회 및 유관기관의 연구논문과 보고 서, 그리고 통계자료와 유관기관 웹사이트 고시자료를 참고 및 인용하였다. 본 연구의 구성은 총 5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2장에서는 외식산업의 해외진출과 지원제도 현황을 분석하였고, 3장에서는 2 장의 내용을 기준으로 위험요인을 분석하였다. 4장에서는 본 연구의 주제인 외식산업의 해외진출에 따른 주요 위험을 관리하는 정책적 측면에서 무역보험의 대안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5장 결론 에서는 본 연구의 요약과 향후 논의방향을 기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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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국가들은 자국 문화산업의 다국적 확산에 물리적, 시간적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그 이유 는 타산업과의 연계성이 강하고 고객점유율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게 하는 촉진수단이 되기 때문이 다. 여러 문화산업 중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음식문화이다. 음식문화의 다국적 확산은 식재료에 관련한 농․수산․임업의 수출증가와 국내 외식산업의 해외진출 그리고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통한 경제적 효과를 함께 가져온다. 더불어 제조업과의 연계를 통한 항구적인 상승효과를 가져온다. 우리나라 또한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나, 제도의 주요내용이 외식업체의 운영상 위험을 해결 해 주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국내 지원제도의 상당부분이 투기적 위험에 대한 사전 위험관리 방식으로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실패요인에 따르는 손해를 제3자에게 전가하여 위험을 관리하는 사후적 위험관리 방식의 지원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본 연구에서는 외식업이 외국시장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을 분석하여 그 위험 을 사후적 위험관리 방안인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폐지가 된 문화수출보험과 해외마케팅보험을 대 안으로 제시함으로써, 외식산업의 해외진출시 사후 위험관리를 위한 무역보험종목의 부활을 통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은 문헌연구를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세부적으로는 학회 및 유관기관의 연구논문과 보고 서, 그리고 통계자료와 유관기관 웹사이트 고시자료를 참고 및 인용하였다. 본 연구의 구성은 총 5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2장에서는 외식산업의 해외진출과 지원제도 현황을 분석하였고, 3장에서는 2 장의 내용을 기준으로 위험요인을 분석하였다. 4장에서는 본 연구의 주제인 외식산업의 해외진출에 따른 주요 위험을 관리하는 정책적 측면에서 무역보험의 대안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5장 결론 에서는 본 연구의 요약과 향후 논의방향을 기술하였다.

Many countries are investing heavily in the globalization of their cultural industries. The reason for this is that it has strong links with other industries and serves as a means of facilitating long-term customer share. Among the cultural industries, food culture is the area to be noticed. The globalization of food culture brings together the economic effects of increasing export of agriculture, fisheries and forestry, overseas advancement of domestic food service industry and revitalization of tourism industry. In addition, it has a continuous synergy effect through linkage with the manufacturing industry. Korea is also institutionally supported. However, the main content of the system does not solve the operational risks of the food service companies. The reason for this is that most of the support schemes are biased toward proactive risk management of Speculative risks. Therefore, it is not enough to support the risk management method by managing the risk by transferring the damage caused by the failure factor to the third party. For this reason,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various risks that the food service industry faces in overseas markets. We will also examine the risks of the cultural export insurance and the overseas marketing insurance, which were abolished in Ksure, a post risk management pla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improvement plan through the resurrection of the trade insurance stock for the overseas expansion of the food service industry. The research method was centered on literature review. In detail, I refer to and cite research papers and reports of institutes and related organizations, statistical data, and official website data. The composition of this study consists of 5 chapters in total. In Chapter 2, we analyzed the status of foreign food industry 's overseas expansion and support system. In Chapter 3, we analyzed the risk factors based on the contents of Chapter 2. Section 4 presents an alternative to trade insurance in terms of policy to manage the major risks of foreign investment in the food service industry. Finally, Chapter 5 summarizes the summary of this study and future dir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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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문화산업에 대한 비판적 제언과 전망 -한류 및 중국문화 관련 문헌의 메타분석과 심층인터뷰를 중심으로- KCI 등재

박성순, 류웅재

한양대학교 예술과 과학기술연구소(구 한양대학교 우리춤연구소) 예술과 과학기술(구 우리춤과 과학기술) 제15집 2011.08 pp.115-146

...문화와 중국 내 한류대중문화의 인기 및 현황에 관한 기존 연구들을 메타 분석하였다. 또한 한국 내 중국인 유학생들과의 심층인터뷰를 통해 이들의 자국 및 한류 대중문화문화정체성에 대한 인식들을 살펴보고, 이들이 자신들의 문화와 정체성을 어떻게 이해하고 또 문화산업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한 복합적이고 맥락화된 분석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를 통해 현재 과잉담론화되고 있는 한류의 문화산업적 접근에 대한 비판적 문제제기를 하고, 향후 이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하게 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단지 대량 생산된 상품과 산업으로서의 문화가 아니라 국가 간, 문화 간 대화와 상호이해를 통한 호혜적인 대중문화의 가능성과 이를 통한 평화로운 지역 공동체의 유지 가능성에 대해 모색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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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현대 중국문화와 중국 내 한류대중문화의 인기 및 현황에 관한 기존 연구들을 메타 분석하였다. 또한 한국 내 중국인 유학생들과의 심층인터뷰를 통해 이들의 자국 및 한류 대중문화문화정체성에 대한 인식들을 살펴보고, 이들이 자신들의 문화와 정체성을 어떻게 이해하고 또 문화산업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한 복합적이고 맥락화된 분석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를 통해 현재 과잉담론화되고 있는 한류의 문화산업적 접근에 대한 비판적 문제제기를 하고, 향후 이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하게 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단지 대량 생산된 상품과 산업으로서의 문화가 아니라 국가 간, 문화 간 대화와 상호이해를 통한 호혜적인 대중문화의 가능성과 이를 통한 평화로운 지역 공동체의 유지 가능성에 대해 모색하고자 하였다.

This study examines the contemporary Chinese culture and the popularity and current status of the Korean Wave in China by analyzing a series of pertinent literature. This study also aims to provide a fuller understanding of the perceptions of Chinese audience on the Korean culture as well as their own culture and identities through in-depth interviews with the Chinese graduate students in Korea. This may provide an accurate, complex and contextualized understanding of the current status of the Korean popular culture, its consumption or approach. This study suggests the danger of one-sided discourse of the Korean Wave merely focusing on the economic and industrial approach without carefully considering its cultural and communicative potential, and the possibility of a more sustainable development of such a transnational popular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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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세계화와 ‘한류’ 문화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 비언어(non-verbal) 공연을 중심으로 - KCI 등재

이수안

한독사회과학회 한독사회과학논총 제17권 제3호 2007.12 pp.211-241

...문화변동을 수반하고 있다. 경제부문을 중심으로 시작된 세계화는 노동력의 전지구적 이동과 더불어 시간과 공간을 압축하는 문화적 지구화로 요약되면서 문화의 총체적인 변동을 가져왔다. 이러한 현상은 ‘한류’문화의 전파에서도 그 구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난 10여 년간 주로 아시아 지역에서 드라마와 가요, 영화를 중심으로 한 한류 문화산업이 한국 대중문화의 위상을 높이는데 커다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언어극의 경우 글로벌 문화 시장에서의 성과가 한정되게 마련인데 그 이유는 언어소통의 한계와 정서상 내용이 소구되지 못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비언어(non-verbal)극은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소통 수단이 되면서 많은 제약을 일시에 소거하는 효과를 보인다. 본 논문에서는 최근 몇 년간 공연 문화로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비언어극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품인 일련의 비보이 공연들과「난타」, 「점프」등을 중심으로 문화경쟁력으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또한 이를 위한 전략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사례분석을 통해 전망하고자 하였다. 사례 분석의 결과 비언어극이라는 형식에 전통적인 문화적요소를 가미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다는 점을 도출해내었고, 문화다양성의 측면에서 다양한 문화적 요인을 감안하면서도 문화적 정서가 다른 서구에서도 얼마든지 소구력있는 문화상품의 기획이 가능하다는 점을 밝혀냈다. 더욱이 IT테크놀로지의 발전이 문화강국으로 발전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도 적극적으로 문화정책에 반영되어야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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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의 진행은 필연적으로 문화변동을 수반하고 있다. 경제부문을 중심으로 시작된 세계화는 노동력의 전지구적 이동과 더불어 시간과 공간을 압축하는 문화적 지구화로 요약되면서 문화의 총체적인 변동을 가져왔다. 이러한 현상은 ‘한류’문화의 전파에서도 그 구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난 10여 년간 주로 아시아 지역에서 드라마와 가요, 영화를 중심으로 한 한류 문화산업이 한국 대중문화의 위상을 높이는데 커다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언어극의 경우 글로벌 문화 시장에서의 성과가 한정되게 마련인데 그 이유는 언어소통의 한계와 정서상 내용이 소구되지 못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비언어(non-verbal)극은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소통 수단이 되면서 많은 제약을 일시에 소거하는 효과를 보인다. 본 논문에서는 최근 몇 년간 공연 문화로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비언어극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품인 일련의 비보이 공연들과「난타」, 「점프」등을 중심으로 문화경쟁력으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또한 이를 위한 전략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사례분석을 통해 전망하고자 하였다. 사례 분석의 결과 비언어극이라는 형식에 전통적인 문화적요소를 가미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다는 점을 도출해내었고, 문화다양성의 측면에서 다양한 문화적 요인을 감안하면서도 문화적 정서가 다른 서구에서도 얼마든지 소구력있는 문화상품의 기획이 가능하다는 점을 밝혀냈다. 더욱이 IT테크놀로지의 발전이 문화강국으로 발전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도 적극적으로 문화정책에 반영되어야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In the past decade, the series of 'Hallyu' cultural industry has been spread in the asian countries, especially in the form of TV-dramas, Korean pop-songs and movies. Recently the main items of 'Hallyu' cultural industry have changed into non-verbal performances, for example, 「Nanta」,「Jump」 and B-Boying performances. In the era of culture, it is important to know, how cultural competitiveness can be gained in the global cultural market. In this paper, it is analysed; firstly, the interaction between cultural globalization and cultural diversity as the background of understanding of global cultural market. The second theme of this paper is to analyse, how the non-verbal performances succeeded in the global cultural market, and what are the main factors of their success. This study arrived at the result that the systematic planning and the convergence of classical korean culture in the performances are important factors of success. To get the cultural competitiveness in the global cultural market, constant support of government through cultural policy and cautious tactic and precious design of the cultural products are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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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의 불균등 성장과 지리적 특성 분석 KCI 등재후보

나혜영

한국지역문화학회 지역과 문화 제4권 제4호 2017.12 pp.143-167

...문화산업의 입지동향과 지리적 특성을 분석하였다. 문화산업의 직간접적 효과를 지역개발에 접목시키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문화산업의 공간분포와 지리적 특성은 산업의 구조와 특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또 문화산업의 개념과 범위가 광범위하기에, 동 산업이 상대적으로 입지자율적인가라는 논쟁이 있어왔다. 본 연구는 문화산업을 유형화하고, 문화콘텐츠산업의 가치사슬별·지역별 입지동향과 특화도(LQ)를 분석하여 지리적 특성을 고찰하였다. 연구결과 문화콘텐츠산업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었으나, 제작부문의 사업체와 종사자가 서울을 중심으로 불균등하게 집적되는 특성을 보이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발 없는 산업이라는 기대와 달리 문화콘텐산업의 입지 경향이 산업구조와 특성, 지역적 역량에 영향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문화산업을 유치·육성하고자 하는 지역 그리고 국가적 정책은 개별 문화산업의 구조, 산업 네트워크의 밀도, 지역 역량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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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문화산업의 입지동향과 지리적 특성을 분석하였다. 문화산업의 직간접적 효과를 지역개발에 접목시키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문화산업의 공간분포와 지리적 특성은 산업의 구조와 특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또 문화산업의 개념과 범위가 광범위하기에, 동 산업이 상대적으로 입지자율적인가라는 논쟁이 있어왔다. 본 연구는 문화산업을 유형화하고, 문화콘텐츠산업의 가치사슬별·지역별 입지동향과 특화도(LQ)를 분석하여 지리적 특성을 고찰하였다. 연구결과 문화콘텐츠산업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었으나, 제작부문의 사업체와 종사자가 서울을 중심으로 불균등하게 집적되는 특성을 보이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발 없는 산업이라는 기대와 달리 문화콘텐산업의 입지 경향이 산업구조와 특성, 지역적 역량에 영향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문화산업을 유치·육성하고자 하는 지역 그리고 국가적 정책은 개별 문화산업의 구조, 산업 네트워크의 밀도, 지역 역량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geographic characteristic of cultural industries on Korea. In Korea, Cultural industries has been under discussion in the name of “new revitalization strategy”, and Cultural Industry policies have been promoted since the late 1990s. However, the geographic characteristics of cultural contents industries can be influenced by industrial characteristics and structure. The geographic characteristics are analyzing by comparing LQ of cultural contents industries in 83 cities. As the result of analyzing the spatial distribution, production department of cultural contents industries have been uneven growth and concentrated to Seoul Metropolitan Area. This results suggested that central government and local governments should consider the industrial structure and local government capa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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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 개발 근거 마련을 위한 지역 설화의 경제적 가치 추정―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KCI 등재

조택희, 오세정

고전문학한문학연구학회 고전과 해석 제19집 2015.10 pp.285-312

...문화콘텐츠 개발에 대한 요구나 필요성은 급증했지만 정작 문화산업으로 크게 활성화되고 있지는 못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지역 설화를 활용한 문화산업 개발의 근거 마련을 위해 지역 설화가 갖는 경제적 가치를 추정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충북지역을 대상으로 조건부가치추정법을 사용하여 이중양분선택형 설문을 통해 지역의 전통 이야기의 가치를 추정하였다. 추정 결과, 연령ㆍ학력ㆍ소득ㆍ결혼 여부 등이 주요변수로 작용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전통 이야기의 계승ㆍ발전을 위해 비용을 부담할 의사는 제시금액이 작을수록, 기혼자의 경우, 고소득의 경우가 반대의 경우에 비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모델 설정 시의 가설에 부합하는 결과이나 연령과 학력은 유의성은 있으나 부호는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시장가치로 환산된 충북 전통 이야기의 가치는 모델과 사용변수에 따라 상이하나 크게 1인당 1년에 5000원대 ~ 8000원대의 가치를 갖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것을 충북전체에 적용하면 연간 약 200억 원의 가치에 해당하는 만족감을 지역 전통 이야기를 통해 지역주민이 느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향후 지역 전통 이야기와 관련된 문화산업 및 관련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근거자료는 물론 정책 평가 및 보완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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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설화를 대상으로 각종 문화콘텐츠 개발에 대한 요구나 필요성은 급증했지만 정작 문화산업으로 크게 활성화되고 있지는 못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지역 설화를 활용한 문화산업 개발의 근거 마련을 위해 지역 설화가 갖는 경제적 가치를 추정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충북지역을 대상으로 조건부가치추정법을 사용하여 이중양분선택형 설문을 통해 지역의 전통 이야기의 가치를 추정하였다. 추정 결과, 연령ㆍ학력ㆍ소득ㆍ결혼 여부 등이 주요변수로 작용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전통 이야기의 계승ㆍ발전을 위해 비용을 부담할 의사는 제시금액이 작을수록, 기혼자의 경우, 고소득의 경우가 반대의 경우에 비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모델 설정 시의 가설에 부합하는 결과이나 연령과 학력은 유의성은 있으나 부호는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시장가치로 환산된 충북 전통 이야기의 가치는 모델과 사용변수에 따라 상이하나 크게 1인당 1년에 5000원대 ~ 8000원대의 가치를 갖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것을 충북전체에 적용하면 연간 약 200억 원의 가치에 해당하는 만족감을 지역 전통 이야기를 통해 지역주민이 느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향후 지역 전통 이야기와 관련된 문화산업 및 관련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근거자료는 물론 정책 평가 및 보완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stimate economic value of the traditional stories(local legends) for establishment of the basis of cultural industry. We estimated willingness to pay and total benefit for traditional stories by using onsite ‘Double-bounded dichotomous choice Contingent Valuation’ survey in Chungbuk. The in-person 598 survey results show that ‘relatively higher income and married person and less suggestion cost’ makes substantially the positive effect on Willing-to-pay. But age and academic ability makes the negative effect on Willing-to-pay. The Willing-to-pay estimates by ‘Double-bounded dichotomous choice Contingent Valuation’ is about ₩5000~8000(person/year) according to the model. If expansion to Chungbuk province, the Willing-to-pay of local traditional stories values is calculated to be ₩20billion. Hence, the result proves that the local traditional stories is very useful as a culture and economic resources. And its result could be fundamental data on economic analysis on culture public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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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 활성화를 통한 광주광역시 도시마케팅 사례연구

정형식, 전중옥, 김영심, 정겨운

한국마케팅관리학회 마케팅관리연구 Vol. 13 No. 4 2008.11 pp.12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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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문화산업에 투영되는 지역의 정치경제학 : 역사 도시 수원과 전주의 사례를 중심으로 KCI 등재

노영은, 류웅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인문사회과학연구 제24권 제2호 2023.05 pp.319-360

...산업화의 문맥에서 국토와 지역 불균형이라는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의 대안으로 부상하는 것은 지역 문화 산업이라 할 수 있다. 문화산업은 공간의 특성을 고려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가능할 수 있게 하며, 경제적 부가가치 또한 큰 산업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화 산업을 경제적 논리와 이해관계에 기반한 ‘산업’으로만 접근할 경우, 문화산업이 지닌 특수성을 상실하고 이의 지속가능성 역시 담보하기 어렵다는 중요한 문제에 직면한다. 전통적으로 한국은 도시계획과 지역개발에 있어 중앙정부 주도의 발전 계획을 수행해왔 기에 문화산업의 실행에 있어서도 유사한 경로를 걸어왔다. 이 연구에서는 정치적, 경제 적 요인들이 문화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그 결과로 생성된 지역 공간의 변화 과정에 대해 논의하고자 하였다. 논의를 위한 사례로 이 글은 수원과 전주를 중심으로 분석을 진행하 였다. 구체적으로, 독특한 문화원형, 혹은 문화유산을 보유한 두 도시인 수원과 전주가 지자 체 차원에서 문화산업의 중요성을 정책적으로 인식하고 발전시켜온 궤적을 살피고자 하 였다. 이는 지역 문화산업의 실행 과정에 개입하는 다기한 정치적, 경제적 맥락과 역사 적, 문화적 요인들이 지역 공간과 문화 정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맥락화해 논의하는데 효과적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이를 위해 도시를 정치와 역사, 문화와 경제 등의 중층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형성 및 축적된 결과물로 본 데이비드 하비 (David Harvey)의 이론적 관점을 차용해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문화산업과 관 련된 지역의 연구보고서 및 대통령 취임사, 보도자료 등이었다. 위 자료들은 도시가 추구 하고 수행하는 문화산업이 어떻게 논의되고 축조되는지이해하는데 일정한 유용성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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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 사회는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의 문맥에서 국토와 지역 불균형이라는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의 대안으로 부상하는 것은 지역 문화 산업이라 할 수 있다. 문화산업은 공간의 특성을 고려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가능할 수 있게 하며, 경제적 부가가치 또한 큰 산업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화 산업을 경제적 논리와 이해관계에 기반한 ‘산업’으로만 접근할 경우, 문화산업이 지닌 특수성을 상실하고 이의 지속가능성 역시 담보하기 어렵다는 중요한 문제에 직면한다. 전통적으로 한국은 도시계획과 지역개발에 있어 중앙정부 주도의 발전 계획을 수행해왔 기에 문화산업의 실행에 있어서도 유사한 경로를 걸어왔다. 이 연구에서는 정치적, 경제 적 요인들이 문화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그 결과로 생성된 지역 공간의 변화 과정에 대해 논의하고자 하였다. 논의를 위한 사례로 이 글은 수원과 전주를 중심으로 분석을 진행하 였다. 구체적으로, 독특한 문화원형, 혹은 문화유산을 보유한 두 도시인 수원과 전주가 지자 체 차원에서 문화산업의 중요성을 정책적으로 인식하고 발전시켜온 궤적을 살피고자 하 였다. 이는 지역 문화산업의 실행 과정에 개입하는 다기한 정치적, 경제적 맥락과 역사 적, 문화적 요인들이 지역 공간과 문화 정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맥락화해 논의하는데 효과적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이를 위해 도시를 정치와 역사, 문화와 경제 등의 중층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형성 및 축적된 결과물로 본 데이비드 하비 (David Harvey)의 이론적 관점을 차용해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문화산업과 관 련된 지역의 연구보고서 및 대통령 취임사, 보도자료 등이었다. 위 자료들은 도시가 추구 하고 수행하는 문화산업이 어떻게 논의되고 축조되는지이해하는데 일정한 유용성을 지닌다.

Korean society recently is experiencing a considerable issue of regional imbalance. The local cultural industry is emerging as an alternative in this situation. However, the cultural industry faces another issue that only economic results can be pursued, if it is merely regarded as an ‘industry’. South Korea has carried out developmental plans centered on the central government in the process of regional development. Therefore, the local cultural industry in Korea has been greatly influenced by national politics. In this article, we examined the influence of political and economic factors on the practice and consequence of local cultural industries, by focusing on the cases of Suwon and Jeonju. Specifically, we tried to explore the cultural industry of two cities, Suwon and Jeonju and examine the trajectories of their development or changes. This was to discuss how the political context and economic factors involved in the cultural industry affect specific local space and cultural policies. Especially, this issue was analyzed based on a series of concepts and perspective by David Harvey. For instance, Harvey has viewed cities as the accumulation of diverse factors, such as politics, history, culture, and economy. The objects of analysis include local research reports, presidential inauguration speeches, and press releases related to the cultural industry. These materials provide useful insight into how culture and cultural industry in the city is discussed and formed in a context specific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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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화산업진흥지구 특화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 KCI 등재후보

배수빈, 권기창

한국지역문화학회 지역과 문화 제4권 제1호 2017.03 pp.1-26

...문화의 시대로 불릴 만큼 문화를 고부가가치 전략산업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문화산업은 다양한 파급효과로 인해 타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여줌으로써 지역경제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문화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문화산업진흥기본법이 제정되었고 이를 근거로 2010년 중앙정부로부터 안동시 중구동과 서구동 일원을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받았으나 2017년 현재까지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안동시 문화산업진흥지구의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해 보고 발전방향성을 논의해 보고자 한다. 연구방법은 문화산업 관련 전문가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AHP 분석법을 활용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설문의 타당성과 신뢰성 검증은 SPSS 23을 사용했으며 AHP 분석에서 가중치와 일관성지수 산출은 VBA를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안동시 문화산업진흥지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상위계층의 3가지 요소(경제성, 공공성, 사회성)중에서 경제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조사되었다. 중위계층의 경우 경제성 항목에서는 일자리 창출이, 공공성 항목에는 문화산업 정착 환경조성이, 사회성 항목에서는 도심문화 활동 활성화가 중요한 요소로 분석되었다. 이와 같은 요소를 중심으로 안동시 문화산업진흥지구 활성화 추진방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공연 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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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문화의 시대로 불릴 만큼 문화를 고부가가치 전략산업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문화산업은 다양한 파급효과로 인해 타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여줌으로써 지역경제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문화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문화산업진흥기본법이 제정되었고 이를 근거로 2010년 중앙정부로부터 안동시 중구동과 서구동 일원을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받았으나 2017년 현재까지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안동시 문화산업진흥지구의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해 보고 발전방향성을 논의해 보고자 한다. 연구방법은 문화산업 관련 전문가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AHP 분석법을 활용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설문의 타당성과 신뢰성 검증은 SPSS 23을 사용했으며 AHP 분석에서 가중치와 일관성지수 산출은 VBA를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안동시 문화산업진흥지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상위계층의 3가지 요소(경제성, 공공성, 사회성)중에서 경제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조사되었다. 중위계층의 경우 경제성 항목에서는 일자리 창출이, 공공성 항목에는 문화산업 정착 환경조성이, 사회성 항목에서는 도심문화 활동 활성화가 중요한 요소로 분석되었다. 이와 같은 요소를 중심으로 안동시 문화산업진흥지구 활성화 추진방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공연 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The 21st century recognizes culture as a high value-added strategic industry as it is called the culture era, and the cultural industry plays a role in driving regional economic development by raising the value added of other industries due to various ripple effects. As the institutional apparatus for developing such cultural industry, the Culture Industry Promotion Basic Law was enacted. Based on this, the Central Government designated the Jung-gu Dong and Seo-gu Dong as the Cultural Industry Promotion District of Andong City in 2010 but it has not been activated until 2017.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understanding the situation and problems of the Cultural Industry Promotion District of Andong city and to discuss the direction of development. The research methods were analyzed by using questionnaires using AHP analysis technique for experts and practitioners related to culture industry. SPSS 23 was used for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questionnaire, and VBA was used for weighting and consistency index calculation in AHP analysis. As a result in the upper layer, Economy efficiency was found to be the most important factor of the three upper layer factors (Economy, Publicity, and Sociality) in order to activate the Cultural Industry Promotion District of Andong city. In the case of the Lieutenant layer, it is analyzed that the Job Creation is an important factor in the Economy category, the Settlement and Environment for Cultural Industry in the Publicity category, and the Activation of Urban Culture Activity in the Sociality category.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direction of promotion of the Cultural Industry Promotion District of Andong City centered on these factors, it concluded that the industry related to performance should be foc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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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로 문화산업을 이끄는’ 저작권법에 대한 논의 KCI 등재

배대헌

한국지식재산학회 산업재산권 제25호 2008.04 pp.253-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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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examines the basic standards for copyrightability through the comparative method and the legal historical approach. To date, copyright law has broadened the scope of copyright protection for works thanks to new technology, since Copyright of Anne was introduced to us. The application of technical advance supports copyright business active, however it makes us confused the concept of 'authorship' in negative side. It concerns the authorship which is challenged by economic effect from cultural industry. In a word, Copyright is based on creativity from author's work. Copyright is channel for cultural development, but should not be way for cultural industry. Even emphasizing on the consumer welfare or the economic reward from author's work via copyright business, the legal framework for copyright and copyright law should be about auth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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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지역별 문화산업의 효율성 격차 - DEA-Window 방법 -

김상욱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한중관계연구 제2권 제1호 2016.03 pp.1-21

...문화적 기반들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이용한 문화산업의 발 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문제는 지역별로 경제발전수준의 격차가 크고 산업의 기반 이 상이하기 때문에 산업 성장의 효율성에서도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배경 아래 본 연구는 과연 지역별로 급성장하고 있는 문화산업의 지역별 상대적 효율성은 어떠할까에 의문을 가진다. 따라서 본 연구는 지역별로 상대적 효율성을 비교해 봄으로써 지역별 문화산업 성장을 평가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시사점을 제시해 보기로 한다. 특히 본 연구는 기존의 연구들과는 달리 DEA-Window 방법을 이용하여 지역별 상대적 효율 성을 비교해 보기로 한다. 투입변수는 자산, 종사자 수 그리고 문화사업비를 이용하고 있다. 산출변수는 영업수입을 이용하고 있다. 자산과 종사자 수는 기존의 연구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는 변수이다. 문화사업비는 정부의 문화산업에 대한 지원을 반영하기 위해 선정하였다. 그리고 문화산업은 서비스산업의 일종이기 때문에 부가가치 보다는 영업수입이 산출변수 로서 더욱 적합하다고 본다. 분석기간은 2005년-2013년으로 설정하였다. 지역은 31개 성·시· 자치구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분석결과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중국의 지역별 문화산업의 상대적 효율성은 지역 격차가 크다. 둘째, 중국의 지역별 문화산업의 효율성은 점차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셋째, 중국의 지역별 문화산업의 효율성은 지역경제발 전 수준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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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각 지역들은 우수한 문화적 기반들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이용한 문화산업의 발 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문제는 지역별로 경제발전수준의 격차가 크고 산업의 기반 이 상이하기 때문에 산업 성장의 효율성에서도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배경 아래 본 연구는 과연 지역별로 급성장하고 있는 문화산업의 지역별 상대적 효율성은 어떠할까에 의문을 가진다. 따라서 본 연구는 지역별로 상대적 효율성을 비교해 봄으로써 지역별 문화산업 성장을 평가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시사점을 제시해 보기로 한다. 특히 본 연구는 기존의 연구들과는 달리 DEA-Window 방법을 이용하여 지역별 상대적 효율 성을 비교해 보기로 한다. 투입변수는 자산, 종사자 수 그리고 문화사업비를 이용하고 있다. 산출변수는 영업수입을 이용하고 있다. 자산과 종사자 수는 기존의 연구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는 변수이다. 문화사업비는 정부의 문화산업에 대한 지원을 반영하기 위해 선정하였다. 그리고 문화산업은 서비스산업의 일종이기 때문에 부가가치 보다는 영업수입이 산출변수 로서 더욱 적합하다고 본다. 분석기간은 2005년-2013년으로 설정하였다. 지역은 31개 성·시· 자치구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분석결과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중국의 지역별 문화산업의 상대적 효율성은 지역 격차가 크다. 둘째, 중국의 지역별 문화산업의 효율성은 점차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셋째, 중국의 지역별 문화산업의 효율성은 지역경제발 전 수준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The cultural industry becomes the leading industry in China. Most local government develops the cultural industry for regional economic development. From 2000’s, the cultural industry grown fast each year, the industry scale also more and more big. The percentage of GDP reached by 3.8 percentage in 2012. Although the amount and the scale of the cultural industry more than bigger, but the efficiency is another question. So this paper analyze the efficiency of the cultural industry from regional level in China. This paper use the DEA-Window method. This method different from another methods, it can solve the problem which produced by the fluctuation of te raw data. The DEA-Window method same as the moving average method. The input variable include asset, employment and local government cultural expenditure, and the output variable is the revenue. The local government cultural expenditure can consider the local government’s policy support. And the cultural industry is one of the service industry, and then the revenue variable can consider the performance of the cultural industry, because the cultural industry difficult separating the intermediate goods. The periods set from 2005 to 2013. The regions include 31 region. The results as follows. First, the regional efficiency of cultural industry has regional difference in China. Second, the regional average efficiency of cultural industry more and more improved from 2005 to 2013. Third, the difference of efficiency also appears in the same regions.

随着区域经济发展水平的提高, 各区域都在寻找新的经济增长部门, 其中, 文化产业成为 重要的支柱产业之一. 中国的各区域都具有雄厚的文化基础, 而且积极推进利用文化背景的 文化产业发展战略. 问题是各区域的经济发展水平不同, 而且产业基础也不同, 因此产业增 长的效率也会存在差异. 在这样的背景下, 本文主要探讨区域文化产业的相对效率. 通过区 域文化产业的效率比较, 我们可以评价区域文化产业的发展成果. 本文在前人研究的基础上 利用DEA-Window方法, 其方法可以缓解较大的数据变化所造成的效率分析的偏差. 投入 变量包括资产, 从业人数和文化事业费, 产出变量包括营业收入. 其中, 文化事业费反映区 域政府对当地文化产业发展的支持程度. 文化产业属于服务产业, 难以分开出来中间品, 因 此, 与附价值相比, 利用营业收入更有利于文化产业的效率分析. 分析期间为2005年至2013 年. 其分析期间是文化产业的增长阶段, 有利于区域文化产业效率的比较. 区域为31个省市 自治区. 分析结果可以概括三点. 第一, 中国区域文化产业的相对效率差异较大. 第二, 中国 区域文化产业的效率逐渐提高. 第三, 中国区域文化产业的效率不一定跟区域经济发展水平 一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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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지배로서 문화산업

문현병

대동철학회 대동철학 제6집 1999.12 pp.69-92

...문화산업은 국가경제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일상생활과 의식을 지배하는 중요한 영역이다. 문화산업의 발전 논리는 국가��À��¼기업��À��¼개인 차원에서 서로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문화산업이 현대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견해나 평가도 양면적이다. 이 글은 그러한 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필자의 비판적인 입장을 밝힌 것이다. ‘1. 문화산업의 형성과 발전’에서는 문화산업문화상품의 일반적 특성을 밝히고, 현대 문화산업의 범위와 분야를 정리하였다. ‘2. 문화산업문화발전 논리’에서는 세계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국가��¼��À기업��¼��À문화산업론자의 상이한 문화산업 발전 논리와 한국 정부의 문화산업 발전계획을 소개하였다. ‘3. 지배와 착취로서 문화산업’에서는 그러한 논리의 허구성, 문화산업을 통한 대중에 대한 지배와 착취, 문화산업이 개인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나 효과 등을 분석��À��¼제시하였다. ‘4. 문화산업인가, 문화인가?’에서는 국가나 기업에 의해 주도되는 문화산업의 부정적 결과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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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문화산업은 국가경제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일상생활과 의식을 지배하는 중요한 영역이다. 문화산업의 발전 논리는 국가��À��¼기업��À��¼개인 차원에서 서로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문화산업이 현대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견해나 평가도 양면적이다. 이 글은 그러한 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필자의 비판적인 입장을 밝힌 것이다. ‘1. 문화산업의 형성과 발전’에서는 문화산업문화상품의 일반적 특성을 밝히고, 현대 문화산업의 범위와 분야를 정리하였다. ‘2. 문화산업문화발전 논리’에서는 세계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국가��¼��À기업��¼��À문화산업론자의 상이한 문화산업 발전 논리와 한국 정부의 문화산업 발전계획을 소개하였다. ‘3. 지배와 착취로서 문화산업’에서는 그러한 논리의 허구성, 문화산업을 통한 대중에 대한 지배와 착취, 문화산업이 개인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나 효과 등을 분석��À��¼제시하였다. ‘4. 문화산업인가, 문화인가?’에서는 국가나 기업에 의해 주도되는 문화산업의 부정적 결과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하였다.

Contemporary culture industry is very important sphere which constitute national economy and dominate individual consciousness as well as daily life. The logic of development of culture industry is differentiated according to the interest of the nation, enterprise(capital), individual. Furthermore the view or appreciation of the influence of culture industry on contemporary society is ambivalent. This paper aims to summarize the point and to propose critical view. In '1. The Formation and Development of Culture Industry' I attempted to make clear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culture industry and cultural commodities, and to summarize the scope and fields of contemporary culture industry. '2. The Logic of Development of Culture Industry' was focused on the different logic of the nation, enterprise, and critics of culture industry under the world-capitalist system. In addition to I introduced the five-year plan of culture industry of Korean Government. In '3. Culture Industry as domination and Exploitation' I criticized the falsehood of those logics, the domination and exploitation on the individual, and analyzed the negative influences and effects of culture industry on the individual. '4. Culture Industry, or Culture?' was shared in groping for the possibility of overcoming the negative consequences of culture industry led by the nation or capital. Finally I suggested several id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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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프로그램 ‘텔레토비’의 문화산업적 가치에 관한 연구 KCI 등재후보

전영은, 한광훈

한국영상문화학회 영상문화 제15호 2010.06 pp.65-95

...문화산업적 가치에 관한 연구이다. 이 전체 구성은 크게 셋으로 분류하였는데, ‘텔레토비’의 캐릭터와 배경을 나타내는 유아 프로그램으로서의 ‘텔레토비’와 언어발달측면과 상호작용측면에서 본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로서의 ‘텔레토비’, 그리고 끝으로 오에스엠유(OSMU)를 포함하는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로서의 ‘텔레토비’로 나누어져 있다. 유아들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텔레토비’는 영국의 작은 회사인 렉돌프로덕션에 의해 제작되었는데, 유아 프로그램을 위해 창조적인 재능을 갖고문화와 미디어를 연구한 회사이다. 오톤(Mr. Orton) 씨는 이것의 가치는 “영국의 스토리텔링의 오랜 전통”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말한다. 사실 이것은 우리에게 한 가지 가능성을 제시해 주는데 그것은 자영업자나 작은 회사도 문화영상산업 분야에서는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미국의 유아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거인이라고 할 수 있는 월트디즈니 회사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조그만 영국 땅에 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국의 유아 프로그램 ‘텔레토비’ 통하여 문화산업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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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유아 프로그램 ‘텔레토비’의 문화산업적 가치에 관한 연구이다. 이 전체 구성은 크게 셋으로 분류하였는데, ‘텔레토비’의 캐릭터와 배경을 나타내는 유아 프로그램으로서의 ‘텔레토비’와 언어발달측면과 상호작용측면에서 본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로서의 ‘텔레토비’, 그리고 끝으로 오에스엠유(OSMU)를 포함하는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로서의 ‘텔레토비’로 나누어져 있다. 유아들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텔레토비’는 영국의 작은 회사인 렉돌프로덕션에 의해 제작되었는데, 유아 프로그램을 위해 창조적인 재능을 갖고문화와 미디어를 연구한 회사이다. 오톤(Mr. Orton) 씨는 이것의 가치는 “영국의 스토리텔링의 오랜 전통”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말한다. 사실 이것은 우리에게 한 가지 가능성을 제시해 주는데 그것은 자영업자나 작은 회사도 문화영상산업 분야에서는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미국의 유아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거인이라고 할 수 있는 월트디즈니 회사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조그만 영국 땅에 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국의 유아 프로그램 ‘텔레토비’ 통하여 문화산업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A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concepts for understanding of a cultural-managemental approach, and to display governmental policy related to culture vision 2010. Arts and cultural management is an important and growing field in Korea Arts and cultural organizations are often competing for government funding and public attention. That is why creative, professional administration for theatres, music organizations, dance companies, or cultural festivals is so important. A talented and educated arts administrator can mean the difference between financial viability and success, or struggling to keep the doors open. As age of culture comes, our country met the change of paradigm in all fields such as society, economy and culture. We think our values is changing from living in central life of collective economic growth to living in central life of elevate the standard of living and individual’s value realization. Our values on a life are changing from living for just economic growth in society, but to living for enhanced life and realization on individual’s value. Therefore, we think the stress of cultural policy replace support of supplier who works in art with support of a consumer who buy a work of art at past in culture art. Therefore, key issue of cultural policy shift from supplier who create arts in past to consumer who enjoy the creating arts now. Accordingly, the role of culture base equipment magnified by local self-government substitute focus of artists with focus of consumer. Also role of mediators in the arts to satisfy on various consumers’ request is emphasized grad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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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을 위한 문화산업정책의 가능성과 전략: 울산광역시 사례 KCI 등재후보

이재호, 이곤수

대한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자치연구 제8권 제2호 통권16호 2006.10 pp.14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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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성장동력으로서 미래 문화산업의 발전방향

이병민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문화예술경영학연구 제3권 2호 통권 5호 2010.12 pp.69-88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문화가 기반이 되는 콘텐츠 기반경제의 발달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문화산업의 발전방향과 연관이 있는데, 중요한 것은 소비자이자 생산자, 수요자인 국민의 중요성에 따라 문화적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정책방향이 맞추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문화산업정책은 진흥보다는 규제에 초점이 맞추어져 왔으며, 진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 왔으나, TGiF와 소셜네트워크의 발전 등 혁신적인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지원방식과 영역, 지원의 철학은 변화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본 논문에서는 ‘문화로 하나되는 콘텐츠강국’이라는 비전과 목표, 과제들을 제시하고 향후 정책방향의 전환 방향과 정부의 역할을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방향에서 고객 지향적인 정책방향이 견지된다면, 미래 문화산업의 경쟁력이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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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문화가 기반이 되는 콘텐츠 기반경제의 발달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문화산업의 발전방향과 연관이 있는데, 중요한 것은 소비자이자 생산자, 수요자인 국민의 중요성에 따라 문화적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정책방향이 맞추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문화산업정책은 진흥보다는 규제에 초점이 맞추어져 왔으며, 진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 왔으나, TGiF와 소셜네트워크의 발전 등 혁신적인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지원방식과 영역, 지원의 철학은 변화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본 논문에서는 ‘문화로 하나되는 콘텐츠강국’이라는 비전과 목표, 과제들을 제시하고 향후 정책방향의 전환 방향과 정부의 역할을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방향에서 고객 지향적인 정책방향이 견지된다면, 미래 문화산업의 경쟁력이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Recently, according to the change of industrial paradigm, economy in contents based on culture has been developed, and this kind of change is related to the orientation of cultural industry which is paid attention to next generation's development power. The important factor is that policy direction must focus on improving cultural life's quality of the public who is consumer, producer and needer. Cultural industry policy has centered on regulation than promotion, until now, and then the paradigm has changed to promotion. However, as innovated paradigm such as development of TGiF and social network changes the way, territory and philosophy in supporting system should be changed. In this point of view, this treatise raises the theme up, that is government's role and policy direction for in the range of the vision and goal which shows "powerful country in contents, becoming one with culture". If consumer oriented policy is perspected in this point of, competitiveness in the future cultural industry will be capt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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