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소비자의 불매운동관련 특성이 온라인 불매운동의도에 미치는 영향 : 소비자역할인식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Influences of the Characteristics of Boycott on Online Boycott Intention in Consumers in the 20’s and 30’s : Focusing on the Moderating Effects of the Awareness of Consumer Roles
저자
  • 류미현[ Ryu, Mi Hyun | 건국대학교 소비자정보학과 조교수(교육전임) ]

키워드
불매운동,온라인 불매운동의도,소비자역할인식,불매운동 경험,boycott,online boycott intention,awareness of consumer roles,boycott experience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고찰
  1. 온라인 불매운동과 참여의도
  2. 온라인 불매운동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Ⅲ. 연구문제 및 방법
  1. 연구문제
  2. 조사도구 및 측정방법
  3. 연구방법
  4.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Ⅳ. 연구결과 및 해석
  1. 불매운동관련 변수의 특성
  2. 소비자역할인식
  3. 온라인 불매운동의도
  4. 소비자 불매운동관련 변수와 온라인 불매운동의도와의 관계에서 소비자역할인식의 조절효과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초록
불매운동의 여러 가지 여건 들이 조성되면서 불매운동은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인터넷, SNS의 발달로 온라인 불매운동의 확대가 더욱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의 온라인 불매운동의도 파악을 통해 향후 온라인 불매운동을 예측하며, 또한 온라인 불매운동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소비자와 관련된 측면에서 파악함으로써 이에 대해 소비자학 관점에서 교육적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로는 첫째, 20-30대 소비자들의 온라인 불매운동의도가 상당히 낮음을 볼 수 있었다. 또한 하위 문항 중에서는 문제가 있는 기업이나 제품에 대해 공감 등을 표현하는 소극적인 불매운동의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안티사이트 등에 가입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주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었다. 소비자불매운동은 제품이나 또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발생한 기업에 대한 제재의 표현 방식으로 이에 대해 소비자로서 적극적인 표현 및 참여는 소비자의 권리이자 의무이므로 적극적 참여가 요구된다. 둘째, 소비자역할인식이 소비자불매운동 경험과 온라인 불매운동의도와의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소비자역할인식 수준이 제고된다면 불매운동 경험이 있는 경우 온라인 소비자불매운동 의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불매운동 경험이 있는 소비자들의 경우에도 소비자들의 역할에 대한 인식수준을 제고할 수 있는 지속적인 소비자교육이 필요하다.
As various conditions to increase boycott are satisfied, there is more and more boycotting these days. Particularly, development in the internet or SNS is expected to further increase online boycott afterwards. Therefore, this study is going to anticipate online boycott in the future by figuring out consumers’ online boycott intention and also examine factors influencing online boycott intention in the aspects of consumers in order to provide educational implications about it in the perspective of consumer science.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online boycott intention is quite low in consumers in their 20’s and 30’s. Also, concerning subordinate questions, only the passive boycott intention to show sympathy about faulty companies or products is high, and such activities as joining in anti-websites and working actively in them are very few. Consumer boycott is a way to induce restrictions about companies or products socially arousing problems; therefore, it is a right and duty for consumers to express things and participate for it actively. This is why their active participation in it is required. Second, it has been found that consumer roles and attitudes have moderating effects on correlation between consumers’ experience of boycott and online boycott intention. Therefore, if their awareness of consumer roles is higher, it will be possible to increase consumers’ online boycott intention further when they have boycott experience. Accordingly, it is needed to provide consumer education constantly so as to enhance consumers’ awareness of their roles even when they have boycott experience.

소비자정책교육연구 [KCI 등재] 제11권 3호
2015년 9월, pp.115-136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언어
: 한국어(KOR)
URL
: http://www.earticle.net/article.aspx?sn=254347 복사
간 행 물 명 :
소비자정책교육연구 [CONSUMER POLICY AND EDUCATION REVIEW]
발행기관명 :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Korean Society of Consumer Ploicy and Education]
간         기 :
계간
I   S   S  N
1738-9194
E - I S S N :
2508-7991
수 록 기 간 :
2005~2018
등 재 여 부 :
KCI 등재
주 제 분 류 :
사회과학 > 교육학
십 진 분 류 :
KDC 371      DDC 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