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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음악치료 미래변화와 그 전망 : 음악치료 도입 20주년을 기념하며
A Study on Forecasting the Future of Music Therapy and the Development of Music Therapy Strategi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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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음악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음악치료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2호 (2016.10)바로가기
  • 페이지
    pp.1-20
  • 저자
    황은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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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orecast the future of music therapy and to offer ideas and suggestions to develop music therapy in Korea. For this research Delphi Method was used and 15 professionals and experienced practitioners in music therapy in Korea participated for three rounds of surveys. Followings are the major findings from this study. First, respondents forecasted that music therapy in hospice setting will be the most activated in the future, followed by music therapy for persons with stress management and dementia. Second, experts predicted that music therapy philosophy will be based on the integrated theoretical orientation. Third, participants expected that interventions with combined various therapeutic methods and technologies will be the most commonly used. In research methods, brain science based research will be the most increased and practice without music therapist will be somewhat decreased. Fifth, in the academic and administrative area, education and training for music therapy professionals will be the most activated. Lastly, respondents raised the necessity of integrated music therapy associations to operate licence system, but they anticipated that it would not be established within 10 years.
한국어
이 연구는 델파이 조사방법을 통해 음악치료 영역에서의 미래변화를 예측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 연구 대상은 음악치료 관련 교수와 임상경력 7년 이상의 전문 음악치료사 15인으로 구성되었으며 3차까지 델파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음악치료 대상에 있어서는 호스피스 대상 치료가 가장 활성화될 것으로 예측하였으며 다음으로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일반인 대상 치료, 치매노인 대상 치료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둘째, 음악치료 철학은 통합적인 이론을 가진 접근이 가장 활성화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셋째, 접근방법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합한 중재, 테크놀로지 등의 기술을 통한 중재가 가장 활성화 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넷째, 연구방법에 있어서는 뇌과학을 기반으로 하는 연구가 가장 활성화될 것으로 예측하였으며 치료사 없이 하는 중재는 약간 감소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다섯째, 교육과 제도에 있어서는 치료사의 전문성을 위한 교육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마지막으로 중요성과 변화예측을 비교한 결과 자격증을 관리하기 위한 통합기구가 음악치료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지만 향후 10년 이내에 통합 기구 설립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예측을 하지 않아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목차

요약
 방법
  연구 참여자
  연구과정
  측정도구
  분석방법
 결과
  1차 델파이 결과
  델파이 기법을 통한 미래 예측 분석 결과
  발전방안에 대한 중요도 분석 결과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델파이 기법 예측 음악치료 미래 Delphi techniques forecasting future of music therapy

저자

  • 황은영 [ Hwang, Eun-Young | 숙명여자대학교 음악치료대학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음악치료학회 [Korean Music Therapy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음악치료학술단체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사)한국음악치료학회는 96. 11. 9일 설립된 한국음악치료학회를 이어 운영되고 있다. 한국음악치료학회는 국내 음악치료의 건전한 발전과 육성, 음악치료사의 자질과 훈련에 대한 지침을 가지고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음악치료학회지 [Korean Journal of Music Therapy]
  • 간기
    반년간
  • pISSN
    1598-916X
  • eISSN
    2671-6070
  • 수록기간
    1999~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12 DDC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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